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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셔요. 방글이 방가 방가 합니다. 나라의 최고 어르신의 자리에 계실때는 저희들은 TV를 통해서만 뵐 수 있었기에 멀게만 느껴졌으나 지금은 항시 옆에 계셔서 든든하고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맘만 먹으면 찾아 뵐 수 있다는 생각에 행복하네요. 사소한 얘기도 맏형님처럼들으시고 조언도 해 주실것 같고, 자상한 옆집 어르신처럼 빙그레 웃으시면서 덕담을 해 주실... 백만불의 미소를 갖고 계시는 노짱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셔야 저희들도 행복 하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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