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지난 5년간 노짱은 알게모르게 많은 일들을 하셨다...
마치 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우리곁에 오듯이.....................
우리는 미쳐 못느낄수도 있지만.............시간이 지나면 알게되는 그런 일들....
암튼 퇴근하고 들렀어요.....
하루라도 홈피 방문 안하면 근질근질 하네요....
노짱 항상 건강하세요...............아참, 여사님깨 애교도 부리고 그러세요.....ㅎㅎ
인천에서 金重烈올림
![]() |
![]() |
![]() |
![]() |
|---|---|---|---|
| 551 | 새침한 포즈와 웃겨죽는 참모진들.. (12) | 신하 | 2008.04.04 |
| 550 | 최연소 면담자 가족사진입니다 (10) | 이덕쇠 | 2008.04.03 |
| 549 | 동강할미꽃. (1) | 민들레박 | 2008.04.03 |
| 548 | 한계령풀 (1) | 민들레박 | 2008.04.03 |
| 547 | 동강할미꽃 (2) | 민들레박 | 2008.04.03 |
| 546 | 노무현 대통령의 바나나킥 (21) | 무구 | 2008.04.03 |
| 545 | 이곳에 오기 두렵습니다. (4) | 나무늘보 | 2008.04.03 |
| 544 | 아기 약올리는 노짱 ㅋㅋㅋ (15) | 도해 | 2008.04.03 |
| 543 | 아기천사의 어머니... 사진 찾아가세요~ (12) | 찍사 | 2008.04.03 |
| 542 | 내가 본 유시민 (5) | 우금치민초 | 2008.04.03 |
| 541 | 바라만 봐도 우리의 가슴은 저려옵니다. (8) | 가량잎 | 2008.04.03 |
| 540 | 한번더 최근에 글 옮겨드립니다 (4) | 베가번드 | 2008.0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