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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신문에 실린 사진보고, 홈피 가입하고서 글 합니다.
퇴임 전 방송에서 청와대 거닐면서,
"우리를 사람들이 동물원 원숭이처럼 보면 참 힘들겠죠"
란 말을 들은 적 있답니다.
그런 우려를 슬기롭고, 자연스럽게 풀어나가시는 것 같아 좋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사진 마~니 접할 수있게 해 주실꺼죠.
늘 묵묵히 응원하고 있답니다.
서울에서

님은 소박하면서도, 고을 곳곳에 곱고, 은은한 香지닌 '진달래' 이신 것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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