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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통령님이 이라크 자이툰 부대를 방문했을때 사진인데요.
저는 처음보거든요. 차안에서 눈물을 훔치는 장면이 이 아침에 눈물나게 합니다.
아마도 추측건데, 미안함때문인듯 합니다. 원칙대로 하면 명분도 없는 이라크 전
쟁터에 우리 장병을 보낸다는 것 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보낼 수
밖에 없는 우리의 현실, 아마도 그런 현실이 노대통령님을 울게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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