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오마이 뉴스에서 퍼왔습니다.
한번 보세요. 웃깁니다.
소란 동물의 습성은 새로운 물체나 동물이 나타나면, 자기가 먹어도 되는건지, 이로운건지, 해로운건지,
자기에게 위해를 가할건지 판단하기 위해 냄새부터 맡습니다.
소는 사람은 항상 자기에게 먹을것을 주기때문에 사람주변으로 모여듭니다. 사람옆 = 먹을것 이런거죠.
그런데, 명바기는 얼마나 썩은 냄새가 진동을 했으면, 아예 고개를 돌려버립니다.
소도 압니다. 소도 아는걸 우리만 몰랐네요. 정말 .
![]() |
![]() |
![]() |
![]() |
|---|---|---|---|
| 551 | 새침한 포즈와 웃겨죽는 참모진들.. (12) | 신하 | 2008.04.04 |
| 550 | 최연소 면담자 가족사진입니다 (10) | 이덕쇠 | 2008.04.03 |
| 549 | 동강할미꽃. (1) | 민들레박 | 2008.04.03 |
| 548 | 한계령풀 (1) | 민들레박 | 2008.04.03 |
| 547 | 동강할미꽃 (2) | 민들레박 | 2008.04.03 |
| 546 | 노무현 대통령의 바나나킥 (21) | 무구 | 2008.04.03 |
| 545 | 이곳에 오기 두렵습니다. (4) | 나무늘보 | 2008.04.03 |
| 544 | 아기 약올리는 노짱 ㅋㅋㅋ (15) | 도해 | 2008.04.03 |
| 543 | 아기천사의 어머니... 사진 찾아가세요~ (12) | 찍사 | 2008.04.03 |
| 542 | 내가 본 유시민 (5) | 우금치민초 | 2008.04.03 |
| 541 | 바라만 봐도 우리의 가슴은 저려옵니다. (8) | 가량잎 | 2008.04.03 |
| 540 | 한번더 최근에 글 옮겨드립니다 (4) | 베가번드 | 2008.0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