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내내 찜찜한 엽서 한 장

강가멜note 조회 2,816추천 72008.07.01

오늘 엽서 한 장을 받았습니다.
반가운 이름이 적혀 있어서 얼른 펼쳐보았는데
노무현님을 이용한 관광이더군요.
왠지 찜찜하고 기분이 별로 좋지않아
전화를 해봤죠.
이럴분이 아닌데..........
사람들이 돈벌이로 이용해 이미지 다 버려놓는구나.......
이래도 기꺼이 이용당해 주실 분이긴 하지만
노무현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마음에 드는 엽서가 아니라서....
상대전화는 이벤트 회사라고 했고
자기는 직원이라 모르는 일이니 대표자 연락처를 가르쳐 주겠다고 하더군요.
대표자에게  전화를 했더니
싼 가격이다. 영농조합에 잠깐 들리는 코스다.
뭐 이런....
그래서 차근차근 제가 말했죠
따지려는게 아니라.
좋은 분의 이미지 이런식으로 깍지말고 다음에는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사업하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 엽서사진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51 새침한 포즈와 웃겨죽는 참모진들.. (12) 신하 2008.04.04
550 최연소 면담자 가족사진입니다 (10) 이덕쇠 2008.04.03
549 동강할미꽃. (1) 민들레박 2008.04.03
548 한계령풀 (1) 민들레박 2008.04.03
547 동강할미꽃 (2) 민들레박 2008.04.03
546 노무현 대통령의 바나나킥 (21) 무구 2008.04.03
545 이곳에 오기 두렵습니다. (4) 나무늘보 2008.04.03
544 아기 약올리는 노짱 ㅋㅋㅋ (15) 도해 2008.04.03
543 아기천사의 어머니... 사진 찾아가세요~ (12) 찍사 2008.04.03
542 내가 본 유시민 (5) 우금치민초 2008.04.03
541 바라만 봐도 우리의 가슴은 저려옵니다. (8) 가량잎 2008.04.03
540 한번더 최근에 글 옮겨드립니다 (4) 베가번드 2008.04.03
914 page처음 페이지 911 912 913 914 915 916 917 918 919 92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