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눈물이 난다 이 길을 걸으면
그 사람 손길이 자꾸 생각이 난다
붙잡지 못하고 가슴만 떨었지
내 아름답던 사람아
사랑이란게 참 쓰린거더라
잡으려 할수록 더 멀어지더라
이별이란게 참 쉬운거더라
내 잊지못할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바람이 분다 옷깃을 세워도
차가운 이별에 눈물이 차올라
잊지못해서 가슴에 사무친
내 소중했던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기다림도 애태움도 다 버려야하는데
무얼찾아 이길을 서성일까
무얼찾아 여기있나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
![]() |
![]() |
![]() |
![]() |
|---|---|---|---|
| 551 | 새침한 포즈와 웃겨죽는 참모진들.. (12) | 신하 | 2008.04.04 |
| 550 | 최연소 면담자 가족사진입니다 (10) | 이덕쇠 | 2008.04.03 |
| 549 | 동강할미꽃. (1) | 민들레박 | 2008.04.03 |
| 548 | 한계령풀 (1) | 민들레박 | 2008.04.03 |
| 547 | 동강할미꽃 (2) | 민들레박 | 2008.04.03 |
| 546 | 노무현 대통령의 바나나킥 (21) | 무구 | 2008.04.03 |
| 545 | 이곳에 오기 두렵습니다. (4) | 나무늘보 | 2008.04.03 |
| 544 | 아기 약올리는 노짱 ㅋㅋㅋ (15) | 도해 | 2008.04.03 |
| 543 | 아기천사의 어머니... 사진 찾아가세요~ (12) | 찍사 | 2008.04.03 |
| 542 | 내가 본 유시민 (5) | 우금치민초 | 2008.04.03 |
| 541 | 바라만 봐도 우리의 가슴은 저려옵니다. (8) | 가량잎 | 2008.04.03 |
| 540 | 한번더 최근에 글 옮겨드립니다 (4) | 베가번드 | 2008.0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