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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 정화용-으로 개념찬 추신수선수의 가족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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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방영된
-놀러와- 쎄시봉 편( 4편 모두 )을 아주 재미있게 봤습니다.
기획사에서 붕어빵 찍어내듯 길러낸 가수들이 아니라
정말 실력을 갖춘 멋진 사람들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월이 가도 녹슬지 않는 예술성과 실력들.
그 중에서 가장 새롭게 본 가수는 송창식씨였습니다.
- 천재란 저런 사람을 말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초대손님으로 온 장기하, 윤도현씨와 함께
-담배가게 아가씨-를 부를 때 예술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1fIsWhR0-qQ&feature=related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231479&table=seoprise_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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