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친구가 춘천여행하다가 발견한 반가운 흔적

소금눈물note 조회 1,702추천 342011.08.22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막국수집이었다고 하네요.

2002년 11월 저때면 정말 바쁘셨을텐데
춘천에 다녀오셨군요.

저 글씨를 보고 있는 제가 눈물이 다 핑 도는데
제 친구는 오죽했을까요.

<사람사는 세상>...
새삼 글귀가 다가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은 정말 사람사는 세상일까요?

초등학교 아이들의 밥그릇을 뺏겠다고 무릎꿇고 우는 무리들,
법에 보장된 노동자의 권리를 그대로 지켜달라고 몇날 며칠을 고공에 목숨을 매달고 있는 노동자,

이 나라는 정말...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요?


우리가...이렇게 그분을 사무치게 그리워하고 있는지
그분은 아실까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51 새침한 포즈와 웃겨죽는 참모진들.. (12) 신하 2008.04.04
550 최연소 면담자 가족사진입니다 (10) 이덕쇠 2008.04.03
549 동강할미꽃. (1) 민들레박 2008.04.03
548 한계령풀 (1) 민들레박 2008.04.03
547 동강할미꽃 (2) 민들레박 2008.04.03
546 노무현 대통령의 바나나킥 (21) 무구 2008.04.03
545 이곳에 오기 두렵습니다. (4) 나무늘보 2008.04.03
544 아기 약올리는 노짱 ㅋㅋㅋ (15) 도해 2008.04.03
543 아기천사의 어머니... 사진 찾아가세요~ (12) 찍사 2008.04.03
542 내가 본 유시민 (5) 우금치민초 2008.04.03
541 바라만 봐도 우리의 가슴은 저려옵니다. (8) 가량잎 2008.04.03
540 한번더 최근에 글 옮겨드립니다 (4) 베가번드 2008.04.03
914 page처음 페이지 911 912 913 914 915 916 917 918 919 92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