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얼마전
차를 몰고 가다가
문득 눈에 띄는 간판탓에 깜짝 놀랐습니다.
그러고는 멈칫멈칫...
차를 세워야하나??
한바퀴돌아서 다시 확인할까?
그리고 어제...
아내에게 커피한잔을 하자고 청해 같이 가보았습니다.
집 근처에 이런 멋진 곳이 있다니요. ^^
시간을 내서
아이들과 식사와함께 차를 한잔 마실 계획을 세우려합니다.
기분 좋은 저녁입니다.
![]() |
![]() |
![]() |
![]() |
|---|---|---|---|
| 551 | 새침한 포즈와 웃겨죽는 참모진들.. (12) | 신하 | 2008.04.04 |
| 550 | 최연소 면담자 가족사진입니다 (10) | 이덕쇠 | 2008.04.03 |
| 549 | 동강할미꽃. (1) | 민들레박 | 2008.04.03 |
| 548 | 한계령풀 (1) | 민들레박 | 2008.04.03 |
| 547 | 동강할미꽃 (2) | 민들레박 | 2008.04.03 |
| 546 | 노무현 대통령의 바나나킥 (21) | 무구 | 2008.04.03 |
| 545 | 이곳에 오기 두렵습니다. (4) | 나무늘보 | 2008.04.03 |
| 544 | 아기 약올리는 노짱 ㅋㅋㅋ (15) | 도해 | 2008.04.03 |
| 543 | 아기천사의 어머니... 사진 찾아가세요~ (12) | 찍사 | 2008.04.03 |
| 542 | 내가 본 유시민 (5) | 우금치민초 | 2008.04.03 |
| 541 | 바라만 봐도 우리의 가슴은 저려옵니다. (8) | 가량잎 | 2008.04.03 |
| 540 | 한번더 최근에 글 옮겨드립니다 (4) | 베가번드 | 2008.0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