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왜 우리는...?

돌솥note 조회 1,528추천 272012.01.03




출처 -
http://www.mokpan.com/

남편 이름 앞에 故자가 붙어 아직은 낯설다는
평생의 동지였던 인재근 여사




죽음은 살아있는 자들을 흔들어 깨우는 생명 폭탄이다.
평생을 저항하다 굴종의 벽에 이르러 그는 몸을 던졌다.
그리하여 새 길을 뚫었다.
어둠속 우리에게 늘, 김근태 그는 길이었다.
이제 고문과 미행 없는 곳으로 놓아드린다.
평안이 함께 하시라.

이상호 (손바닥TV MJ)이상호 (손바닥TV MJ)@leesanghoC에서



김근태님의 애창곡이랍니다.

사랑으로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 영원히 변치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아 ~ 아 ~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주리라

랄라라라라~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사랑으로-해바라기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51 새침한 포즈와 웃겨죽는 참모진들.. (12) 신하 2008.04.04
550 최연소 면담자 가족사진입니다 (10) 이덕쇠 2008.04.03
549 동강할미꽃. (1) 민들레박 2008.04.03
548 한계령풀 (1) 민들레박 2008.04.03
547 동강할미꽃 (2) 민들레박 2008.04.03
546 노무현 대통령의 바나나킥 (21) 무구 2008.04.03
545 이곳에 오기 두렵습니다. (4) 나무늘보 2008.04.03
544 아기 약올리는 노짱 ㅋㅋㅋ (15) 도해 2008.04.03
543 아기천사의 어머니... 사진 찾아가세요~ (12) 찍사 2008.04.03
542 내가 본 유시민 (5) 우금치민초 2008.04.03
541 바라만 봐도 우리의 가슴은 저려옵니다. (8) 가량잎 2008.04.03
540 한번더 최근에 글 옮겨드립니다 (4) 베가번드 2008.04.03
914 page처음 페이지 911 912 913 914 915 916 917 918 919 92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