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나와 다른 생각

시옷note 조회 1,092추천 22012.04.10


 

oisoo 4.9 오후 1:19 RT @tak0518: 나꼼수 서버 지금현재 디도스 공격 받고 있답니다. 다운로드 하신분들 유튜브 개인 웹하드 등으로 올려서 전파해주삼 @oisoo

[핸폰사진]

.
.

낮에  핸폰을 만지작거리다보니... 나꼼수 봉주 11회가 떴다.

...벌써???

반가운 마음에 다운받기를 누르고 한참을 일하다보니..아니... 웬 일???

다운되다가....끊기고, 또 다시 시도하면... 또 끊기고...


서너시간의 반복된 시도끝에 다운 받을 수 있었다.

그 이유는...

 

트위터에서 이외수님한테 정보를 얻다.

참...징하고도...악착같은 사람들이다. 

 

민간인사찰보다 8년전 한 사람의 막말이 더 중요하다는 말인가?

그사람에게 가해지는  여론의 매질은 가혹하다.

한사람의 실언이 국가의 불법보다 더한 죄인가?

그의 부모에게 가해지는 언어폭력,협박.... 참... 더러운 사람들이다.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의 국민성이라고 해야하나?

자신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해서인가?

나와는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인정한다고해도,

이해가 되지도... 무섭기도 한 사람들...

내가 잘못되었나??? 하는 무수한 되새김을 갖게하는 내 주변의 사람들...

 

왜 이러나...

 

자신의 생각을 조금 더 넓혀....

내가 딛고 서있는 이땅은 내 것이 아니라,

내 아이가 살아야할 땅도 되는 것을.... 

 

내 아이에게 어떤 땅과 어떤 환경을 만들어주느냐가

그 아이에게

몇푼의 돈을 쥐어주는 것 보다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생각은 해본 것일까???

 

투표 날이 이제 코앞으로 다가왔다. 

 

나는 내 나라를 사랑할 수 있을까??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51 새침한 포즈와 웃겨죽는 참모진들.. (12) 신하 2008.04.04
550 최연소 면담자 가족사진입니다 (10) 이덕쇠 2008.04.03
549 동강할미꽃. (1) 민들레박 2008.04.03
548 한계령풀 (1) 민들레박 2008.04.03
547 동강할미꽃 (2) 민들레박 2008.04.03
546 노무현 대통령의 바나나킥 (21) 무구 2008.04.03
545 이곳에 오기 두렵습니다. (4) 나무늘보 2008.04.03
544 아기 약올리는 노짱 ㅋㅋㅋ (15) 도해 2008.04.03
543 아기천사의 어머니... 사진 찾아가세요~ (12) 찍사 2008.04.03
542 내가 본 유시민 (5) 우금치민초 2008.04.03
541 바라만 봐도 우리의 가슴은 저려옵니다. (8) 가량잎 2008.04.03
540 한번더 최근에 글 옮겨드립니다 (4) 베가번드 2008.04.03
914 page처음 페이지 911 912 913 914 915 916 917 918 919 92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