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chunria
조회 4,186추천 32008.03.27
|
대통령께 보낸 진영댁의 탄원. 공무원들의 안이한 민원태도를 극명하게 볼 수 있는 어머니의 억하심정이 맺힌 절규이다.
3. 숭례문 화재 방화범은 억울하다.
상소문의 말미에는 국보1호를 불타버리게한 숭례문 방화범이 억울한 심정이라고도 했다.
몇 차례나 민원을 제시해도 민원인의 입장은 송두리째 접어두고 있는 공무원들....
꼭 단체 농성을 해야만 통하는 근성을 뿌리째 뽑지 않고서는 위대한 대한민국 건설은 요원할 뿐이리고 말하는 진영댁의 탄원을 내 일로 여겨 주십사 진영댁이 봉하촌을 찾은 겁니다.
권력 가진 공무원들의 자세전환 없이는 민권운동은 불가능하리라 믿는다. 때마침 우리의 봉하촌장도 시민주권운동(민권운동)에 대해 화두를 띄워놓고 있는 싯점이다. 이번 진영댁의 하소연이 바로 나의 일이라 생각해 보면 |
![]() |
![]() |
![]() |
![]() |
|---|---|---|---|
| 575 | 봉하찍사의 마음은... (4) | 현민관 | 2008.04.06 |
| 574 | 이녀석 이름좀 지어주세요. (5) | 조의국선 | 2008.04.06 |
| 573 | 4월6일 방금 봉하다녀와서 올립니다. ^^ (2) | 쿨쿨이 | 2008.04.06 |
| 572 | 영화 식코를 보고 (2) | myjeung | 2008.04.06 |
| 571 | 3총사 아줌마~! (2) | 별난별 | 2008.04.06 |
| 570 | 나도 이담에 대통령 될꺼라구. 무시하지 마센. | 조의국선 | 2008.04.06 |
| 569 | 아 정말 기분좋다. ~~~ 청산리~~~ 봉하찍사님 사진 (8) | 조의국선 | 2008.04.06 |
| 568 | 딸내미 목마 태우고 있는 이형걸 아나운서랍니다 (4) | 별난별 | 2008.04.05 |
| 567 | 두 분의 미소가 닮지 않았나요^^(내가찍은 사진들) (5) | 산민들레 | 2008.04.05 |
| 566 | [긴급제안]4/9일 총선 30~40대 투표 독려하여 한나라당의 과반의.. (2) | 지역발전 | 2008.04.05 |
| 565 | 노공이산님의 담배&라이터 간지 (8) | 목단 | 2008.04.05 |
| 564 | 의료보험 민영화 이후 (슬픈현실을 꾸민거여요) (2) | 리레 | 2008.04.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