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회사 근처 저무는 가을 풍경 아름다워 점심시간에 몇컷 담아봤답니다.
이 풀 이름은 모르지만 사계중 지금 이때가 가장 예쁜것 같아요.

성남 야탑쪽이랍니다.
탄천변으로 아름다운 가을색이 찬란한데 그 느낌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해 아쉬움이...
김창완님의 그 노래가 생각나네요. '길을 걸었지~ 누군가 옆에있다고~~ 느꼈을때...'



행운목의 꽃을 보려면 적어도 7~8년의 세월을 보내줘야 한번씩 볼수 있다고 하는데

휴게실 행운목에 꽃이 피어난 것을 발견했습니다. 부끄럽다는 듯 새초롬하게
올라온 꽃대를 보고는 반가운 손님마냥 화들짝 놀랐습니다.
태어나서 처음 직접 본 행운목의 꽃이랍니다. <사사세>에 오시는 분들 모두 행운 함께 나누려고
올려봅니다. 오늘도 내일도 그리고 내내 행운&행복 가득하시길~~~~~~.

![]() |
![]() |
![]() |
![]() |
|---|---|---|---|
| 575 | 봉하찍사의 마음은... (4) | 현민관 | 2008.04.06 |
| 574 | 이녀석 이름좀 지어주세요. (5) | 조의국선 | 2008.04.06 |
| 573 | 4월6일 방금 봉하다녀와서 올립니다. ^^ (2) | 쿨쿨이 | 2008.04.06 |
| 572 | 영화 식코를 보고 (2) | myjeung | 2008.04.06 |
| 571 | 3총사 아줌마~! (2) | 별난별 | 2008.04.06 |
| 570 | 나도 이담에 대통령 될꺼라구. 무시하지 마센. | 조의국선 | 2008.04.06 |
| 569 | 아 정말 기분좋다. ~~~ 청산리~~~ 봉하찍사님 사진 (8) | 조의국선 | 2008.04.06 |
| 568 | 딸내미 목마 태우고 있는 이형걸 아나운서랍니다 (4) | 별난별 | 2008.04.05 |
| 567 | 두 분의 미소가 닮지 않았나요^^(내가찍은 사진들) (5) | 산민들레 | 2008.04.05 |
| 566 | [긴급제안]4/9일 총선 30~40대 투표 독려하여 한나라당의 과반의.. (2) | 지역발전 | 2008.04.05 |
| 565 | 노공이산님의 담배&라이터 간지 (8) | 목단 | 2008.04.05 |
| 564 | 의료보험 민영화 이후 (슬픈현실을 꾸민거여요) (2) | 리레 | 2008.04.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