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가시는 어머니 모습
그렇게도 가고파 숨 몰아쉬던
어머니,
오늘은
꽃신을 신으셨네요.
철없이 폴짝폴짝 뛰노는
두 아이 앞세우고
뒷산 저수지에 올라 우시던,
이불 한 채, 솥 하나 옷가지
니어커에 싣고
언덕배기 올라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 하시던,
손재봉틀 하나 달랑
부산 감천동 길가에 놓고
우두커니 한참 서계시던,
황달에, 목 디스크에 이젠 뇌 암까지...
손자 손녀 보고파도
보여드리지 못하고 떠나는 아들놈 뒤로
멀어지는 어머니 모습
![]() |
![]() |
![]() |
![]() |
|---|---|---|---|
| 575 | 봉하찍사의 마음은... (4) | 현민관 | 2008.04.06 |
| 574 | 이녀석 이름좀 지어주세요. (5) | 조의국선 | 2008.04.06 |
| 573 | 4월6일 방금 봉하다녀와서 올립니다. ^^ (2) | 쿨쿨이 | 2008.04.06 |
| 572 | 영화 식코를 보고 (2) | myjeung | 2008.04.06 |
| 571 | 3총사 아줌마~! (2) | 별난별 | 2008.04.06 |
| 570 | 나도 이담에 대통령 될꺼라구. 무시하지 마센. | 조의국선 | 2008.04.06 |
| 569 | 아 정말 기분좋다. ~~~ 청산리~~~ 봉하찍사님 사진 (8) | 조의국선 | 2008.04.06 |
| 568 | 딸내미 목마 태우고 있는 이형걸 아나운서랍니다 (4) | 별난별 | 2008.04.05 |
| 567 | 두 분의 미소가 닮지 않았나요^^(내가찍은 사진들) (5) | 산민들레 | 2008.04.05 |
| 566 | [긴급제안]4/9일 총선 30~40대 투표 독려하여 한나라당의 과반의.. (2) | 지역발전 | 2008.04.05 |
| 565 | 노공이산님의 담배&라이터 간지 (8) | 목단 | 2008.04.05 |
| 564 | 의료보험 민영화 이후 (슬픈현실을 꾸민거여요) (2) | 리레 | 2008.04.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