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때 지난 2008년7월19일 더웠던 봉하

부산싸나이note 조회 3,735추천 302008.07.20

토요일엔 출근을 하지 않지만 이제 봉하에 자주 갈수 없을꺼 같아

아침 일찍 서둘러 집사람과 같이 봉하로 갔다.

집사람이 연지를 보고 싶어해 연지로 바로 갔다.

연지의 아침에 핀 수련들



넌 어찌 피지도 못하고 꺽였는지....

희게 피어있는 연꽃들 사이를 검은물잠자리가 쉬고있다

오전 10가 넘어가니 날이 점점 더워진다.
농활온 경남대 학생들도 연지 작업을 마무리 하고 철수한다.



연지를 나오는 도중 점점 더 여물어 가는 단감을 향해....



연지를 뒤로하고 오랜만에 손모내기 논으로 갔다.
그런데...다른 논은 오리들이 바쁘게 다닌는데 유독 이 논만 조용하다.
다가가 보니 오리막사에 오리들이 못나오고 있었다.
하기야...............
요즘 비서관님들 멍청한 놈들 때문에  여기까지 신경 쓸 겨를이 없었나보다.

얼른 문을 열어주니 이놈들이 쏜살같이 튀어나와 물을 한모금씩 마시고 
일하러 뛰어 간다.


이놈들을 한참 쳐다보다 다시 생가쪽으로 돌아 나왔다.

근데.....멀리 이런놈이 연지에 앉아있다.


백로는 있었는데...이놈은 왜가리다.

조심조심 다가가서 사진을 좀 찍어볼 요량 이었는데.....


이렇게 휘리릭 도망가 버린다.



봉하 주차장에서 커피를 한잔하고 숨이 턱에 찰 정도의 더위에 봉하를 뒤로하고

노짱님과 여사님을 뵈러 집으로 왔다.

노짱님과 여사님이 왜 우리집에 있냐고??????


예전에 손모내기 공채1기때 같이 찍었던 사진이다.
대형인화를 예전에 했었는데......

나의 게으름때문에 이제서야 액자를 맞춰 거실에 걸어두었다.

(야~~~뿌 듯~~하 다) ㅎㅎㅎㅎ


이제 봉하에 자주 못가서 자주 뵙지를 못할꺼 같아서 오늘 얼른 액자를 걸었다.



이상!!!
 
     정말 봉하에 자주 못갈거 같아 토요일에 얼른 갔다온 부산싸나이 였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99 사진 잘 보이십니까..? (6) 별난별 2008.04.08
598 정말 피곤해 보이시더군여.~ (3) 아이아이들 2008.04.08
597 질문입니다...사진이 안보여서 (5) 민민아빠 2008.04.08
596 장전초등학교 1학년 2반 강준석 (4) 나사랑(이재호) 2008.04.08
595 대통령 또 나오면 욕할라고요?" (1) 별난별 2008.04.08
594 그냥 웃으세요...^^ 나 잡혀가면...ㅠㅠ (21) 失 樂 園 2008.04.08
593 동네 놀러다니다가 잡힌 봉근이 (2) 미나암 2008.04.08
592 철통 경비 달근이. (2) 미나암 2008.04.07
591 대통령 생가 지키는 달근이. (4) 미나암 2008.04.07
590 오늘도 당신의 향기를 마십니다. (1) 간장종지 2008.04.07
589 '탄핵반대' 뺏지 (3) 舍利子 2008.04.07
588 노짱사전 보너스 (3) 정카피 2008.04.07
910 page처음 페이지 901 902 903 904 905 906 907 908 909 9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