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12.4.11. 19번째 우리집 머슴 뽑는날의 심경!!!

딴나라없는세상note 조회 648추천 92012.04.12

어제는 우리집에 월급을 주면서 주인말을 가장 잘 듣는

머슴을 뽑는 날이었는데,

부산에서 시험공부하는 대학생 딸까지 기차비까지

주며 집으로 와서 머슴 뽑는다며 불러서,

여러 후보머슴들 중에서 한사람을 뽑았는데

그 머슴은 안되고 옆집에서 뽑은 머슴을

4년간 자동계약이 되어

아까운 월급만 축나게 되고 말았다.

1012년 12월에는 제일 큰 우두머리 머슴을 뽑는데

그때는 월급 아깝지 않은 머슴이 꼭 뽑혀야 할텐데

TV에서 떠드는 소리는 나의 생각과는 점점 다른 

도덕적이라는 새누님을 큰 머슴으로 굳혀 졌다고,

 칭찬하고 난리를 쳐서 걱정뿐입니다.

나의 아이들이 불투명한 세상에서 어찌 살아갈지

걱정만이 앞서네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0427 서울 아이와 경상도 아이 (6) 돌솥 2012.02.21
10426 누가 이사람을 모르시나요? (6) 無緣 2012.02.21
10425 장물은 맡겨도 장물! (4) 돌솥 2012.02.21
10424 딱새 (10) 김자윤 2012.02.21
10423 사랑나누미 - 봉하방문일기 1탄 (3) 하늘처럼... 2012.02.21
10422 사랑나누미 - 봉하방문일기 2탄 (1) 하늘처럼... 2012.02.21
10421 사랑나누미 - 봉하방문일기 3탄 (6) 하늘처럼... 2012.02.21
10420 김경수 이야기 (2) (7) 돌솥 2012.02.21
10419 참으로 감동적이고 가슴이 미여지는 사진들 ....... (5) 내마음 2012.02.21
10418 나는 개O끼입니다 -정철 (6) 아 재 2012.02.21
10417 김경수님 팬카페에 갔다가... (9) 돌솥 2012.02.20
10416 철새 모이 주기 (3) 돌솥 2012.02.20
91 page처음 페이지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