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 김자윤 - 선생님의 사진입니다.
노무현으로 하여
나는
처음 -사람의 매력-을 알았다.
좌파들처럼
북유럽을 숭배할 필요도 없고,
수구떼처럼
미국을 숭배할 필요도 없음을
나는 알았다.
저들은 노무현의 화장발이 벗겨졌다고 소리 지른다.
그러나 나는 이미
-사람의 매력-을 알아버린 운명.
-사람의 가치-에 눈 떠버린 운명.
그들이 찌른 건 한 사람이지만,
그 한 사람이 뿌린 씨앗은
천만의 사랑.
사람 냄새,
사람 인정에
나는 중독되었다.
나의 길 갈 뿐이다.
- 김동렬 -
출처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36544
- 부르지마 - 김목경
오늘 밤 우연히 라디오를 켤 때
당신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잊은 줄 알았었는데 잊혀졌다 했는데
당신은 노래를 만들었네요
언젠가 둘이서 보았던 영화를
오늘은 나 혼자서 보고 있네.
그 때는 즐거웠는데 내 손을 잡았었는데
내 옆의 빈 자리는 나를 슬프게 해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노래를 하고픈 말이 있어도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사랑을 추억은 남아있잖아
언젠가 둘이서 걸었던 이 길을
오늘은 나 혼자서 걷고 있네
햇살은 눈부셨는데 우리를 비추었는데
오늘은 나 혼자 비를 맞고 가네
![]() |
![]() |
![]() |
![]() |
|---|---|---|---|
| 611 | 저의 선거구에 당선된 최철국 국회의원에게... (5) | 지리산 1 | 2008.04.10 |
| 610 | 사진속에 아이를 아십니까? (3) | 별난별 | 2008.04.10 |
| 609 | 유시민 진정한 승리자 (17) | 정윤숙 | 2008.04.09 |
| 608 | 자 사람사는 세상 우리님들 힘을 내세요. (2) | 조의국선 | 2008.04.09 |
| 607 | 우리식물원 (1) | 민들레박 | 2008.04.09 |
| 606 | 우리식물원.수양 벚나무꽃.08.4.9 | 민들레박 | 2008.04.09 |
| 605 | 민들레약용식물원.현재모습08.4.9. | 민들레박 | 2008.04.09 |
| 604 | 네 그렇습니다 | 리레 | 2008.04.09 |
| 603 | 잊지 않기 위해 (3) | bestdriver | 2008.04.09 |
| 602 | 두 장의 사진 (7) | 짱나라 | 2008.04.09 |
| 601 | 아름다운데 왜 눈물이 나는지... (5) | 봄의선물 | 2008.04.08 |
| 600 | 금낭화등 봄꽃들입니다 (2) | 별난별 | 2008.04.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