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 김자윤 - 선생님의 사진입니다.
노무현으로 하여
나는
처음 -사람의 매력-을 알았다.
좌파들처럼
북유럽을 숭배할 필요도 없고,
수구떼처럼
미국을 숭배할 필요도 없음을
나는 알았다.
저들은 노무현의 화장발이 벗겨졌다고 소리 지른다.
그러나 나는 이미
-사람의 매력-을 알아버린 운명.
-사람의 가치-에 눈 떠버린 운명.
그들이 찌른 건 한 사람이지만,
그 한 사람이 뿌린 씨앗은
천만의 사랑.
사람 냄새,
사람 인정에
나는 중독되었다.
나의 길 갈 뿐이다.
- 김동렬 -
출처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36544
- 부르지마 - 김목경
오늘 밤 우연히 라디오를 켤 때
당신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잊은 줄 알았었는데 잊혀졌다 했는데
당신은 노래를 만들었네요
언젠가 둘이서 보았던 영화를
오늘은 나 혼자서 보고 있네.
그 때는 즐거웠는데 내 손을 잡았었는데
내 옆의 빈 자리는 나를 슬프게 해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노래를 하고픈 말이 있어도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사랑을 추억은 남아있잖아
언젠가 둘이서 걸었던 이 길을
오늘은 나 혼자서 걷고 있네
햇살은 눈부셨는데 우리를 비추었는데
오늘은 나 혼자 비를 맞고 가네
![]() |
![]() |
![]() |
![]() |
|---|---|---|---|
| 11411 | [蒼霞哀歌 212] 그날 나의 사우월 봄은 가고 없었다. (2)![]() |
파란노을 | 2013.04.27 |
| 11410 | 감사합니다~* (2)![]() |
황매화~♥ | 2013.04.27 |
| 11409 | 봉하에서 행복했습니다 (10)![]() |
Martyr | 2013.04.23 |
| 11408 | 2013-04-21 장군차밭에서 (3)![]() |
해인삼매 | 2013.04.21 |
| 11407 | 4월 세째주 일요일 봉하풍경... (1)![]() |
Martyr | 2013.04.21 |
| 11406 | [蒼霞哀歌 211] 봉하에는 봄비가 내리더라 (3)![]() |
파란노을 | 2013.04.20 |
| 11405 | 두번째 노무현대통령께드리는 실전된 이야기들(5) ![]() |
중국 김일 | 2013.04.16 |
| 11404 | 2013.04.14. 수련 솎아내기 ![]() |
건너가자 | 2013.04.15 |
| 11403 | 4월 재단산행] 북한산 트래킹을 마치고.... (5)![]() |
윈드™ | 2013.04.14 |
| 11402 | 20140414 봉하마을 주말농장... (3)![]() |
차봉남 | 2013.04.14 |
| 11401 | [蒼霞哀歌 210] 네번 째 달을 잔인하다 하지 마라 (5)![]() |
파란노을 | 2013.04.14 |
| 11400 | 봉하에서 힘차게 출발합니다 (3)![]() |
Martyr | 2013.04.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