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 |
제... 제목부터 완전.... -_- (이 장로와 그 장로는 다르지만.... 아니 같은가? --) ![]() ![]() 모종의 힘에 의해 갑자기 모 행성으로 납치된 철이 일행.... ![]() ![]() 어째 개미새끼 한마리도 없습니다. ![]() 요놈이 바로 이 행성의 대통령. 이 행성에 남아 있는 유일한 사람입니다. 목소리가 완전 손톱으로 칠판 긁는 소리인데... 솔직히 정말로 흠칫했습니다. (어떤분과의 싱크로가... --) ![]() 억지도 부리고, 협박도 하고, 간도 한번 봐보고 혼자서 별의별 땡깡(...)을 다 부리다가 ![]() 갑자기 그의 아들이 나타납니다. (이 부분은 원작 만화책과 다르네요? 근데 반바지에 슬리퍼를 안 신었근영...) 그리고 대통령인 아버지의 만행을 폭로.... ![]() 자기 자신 외에는 아무도 못 믿지 못하면서, 문제만 생기면 부하들에게 책임을 떠넘기고 거슬린다 싶으면 그의 부인까지도 모두 죽여버리는 그의 찌질한 독재정치가, 결국 그를 외톨이로 만들었죠. 아들이 이런 분노를 쏟아 내자, 대통령이 한마디 합니다. "그... 그건 오해야 !!!!" (<-아놔 진짜로 나왔던 대사입니다. -_-;) ![]() 끝까지 찌질한 짓을 하다가 결국 하나 남은 아들에게마저 총질을 하고는, 은하철도 관리국의 레이져포를 맞으며 비참한 최후를 맞게 되죠. ...................... 스토리 자체는 다른 많은 작품에서 봐왔던 전형적인 독재자의 말로... 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그 상황과 캐릭터가 뭔가... 가공할만한 매치였습니다. -_- 부디 앞으로 지구에는 저런 대통령이 안나오길 빕니다. (?) |
![]() |
![]() |
![]() |
![]() |
|---|---|---|---|
| 731 | 어떤 학생의 짓밟힌 소원.... (3) | 닥터 피쉬 | 2008.04.23 |
| 730 | 눈물흘리시는 권양숙 여사님 (2) | 자라리우스 | 2008.04.23 |
| 729 | 권양숙 여사님사진/MB부인 사진비교 (10) | 자라리우스 | 2008.04.23 |
| 728 | 아!! 정말로 내자신이 희생해서라도 되돌릴 수만 있다면... . (6) | 키노스 | 2008.04.23 |
| 727 | 아~ 우리는 지금 꿈을 꾸고 있습니다. 아주 몸서리가 쳐지는 악몽을... (1) | 옆집총각 | 2008.04.23 |
| 726 | 2000년 노사모 창립대회를 마치고... (5) | 대구청춘 | 2008.04.22 |
| 725 |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 | 동강 | 2008.04.22 |
| 724 | When 무현 met 양숙... / < 오장의 이야기 8번째 > (2) | 조의국선 | 2008.04.22 |
| 723 | 존경하는 쁘띠무현님! | 쁘띠*현 | 2008.04.22 |
| 722 | 노통의 비서관도 일왕앞에서는..... (4) | 삼별초 | 2008.04.22 |
| 721 | 비교 안할수가 없네요^^^좋은 사진은 설명이 필요없습니다 (3) | 경포 | 2008.04.22 |
| 720 | 선거..다른 버전...컴터 잘하시는분 링크걸어주삼;; (1) | 스베르 | 2008.04.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