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 출처: http://blog.naver.com/sunya7/100061297729 | |||||
|
두물머리 노거수(老巨樹)는 잎을 떨군 겨울 동안은 마치 고사목(古死木)이다
아직은 결빙된 강물은 얼음짱이 호수를 가득 채우고 있어도 사람들 봄을 찾아 모여 들고 매어 있는 돗단배가 마냥 떠나고 싶어 한다
두물머리 당도하여 팔당 땜, 결빙 된 호수 위 온통 얼음판에도 햇살은 봄 빛이다 두물머리에서 팔당 댐 바다 같은 호수를 만들며
정선에서 뗏목 타고 내려 온 사람 여주에서 자체 쌀 싣고 온 사공의 나룻 배 광나루 뚝섬나루 마포나루 한강 나루에 골고루 당도하여 지금은 봄을 마중하는 사람들이 한양에서 모여드는 산책길이 되었다
얼음짱 위로 노을 지는 봄 햇살이 밝게 비추고 얼음 속 강심으로는 봄 강물이 서서히 기지개를 켤 것이다 |
![]() |
![]() |
![]() |
![]() |
|---|---|---|---|
| 731 | 어떤 학생의 짓밟힌 소원.... (3) | 닥터 피쉬 | 2008.04.23 |
| 730 | 눈물흘리시는 권양숙 여사님 (2) | 자라리우스 | 2008.04.23 |
| 729 | 권양숙 여사님사진/MB부인 사진비교 (10) | 자라리우스 | 2008.04.23 |
| 728 | 아!! 정말로 내자신이 희생해서라도 되돌릴 수만 있다면... . (6) | 키노스 | 2008.04.23 |
| 727 | 아~ 우리는 지금 꿈을 꾸고 있습니다. 아주 몸서리가 쳐지는 악몽을... (1) | 옆집총각 | 2008.04.23 |
| 726 | 2000년 노사모 창립대회를 마치고... (5) | 대구청춘 | 2008.04.22 |
| 725 |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 | 동강 | 2008.04.22 |
| 724 | When 무현 met 양숙... / < 오장의 이야기 8번째 > (2) | 조의국선 | 2008.04.22 |
| 723 | 존경하는 쁘띠무현님! | 쁘띠*현 | 2008.04.22 |
| 722 | 노통의 비서관도 일왕앞에서는..... (4) | 삼별초 | 2008.04.22 |
| 721 | 비교 안할수가 없네요^^^좋은 사진은 설명이 필요없습니다 (3) | 경포 | 2008.04.22 |
| 720 | 선거..다른 버전...컴터 잘하시는분 링크걸어주삼;; (1) | 스베르 | 2008.04.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