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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몸에
불살라
숨어우는 나를깨워
밝혀낸다..
세월이 흐를수록
주홍빛
작은춤사위에
내눈동자 커지고
내몸도 흔들흔들거린다..
태울수록
새카만 심지는 줄어들고
딱딱했던 몸대는
불속에 부드러워져 작은폭포를
이루고..
너의 일생은
그렇게그렇게
하루저녁에 사라져갔다..
소리없는 눈물 삼키어가며
진한 그리움 모두태워
무덤을 만들어놓은채..
오늘은 여러분들도 알고계시다시피
저들의 횡포에 노짱의 가슴과
우리들의 가슴에
아니 국민들의 가슴에 큰 대못이 박힌날입니다!
국민들의 주권을 빼앗긴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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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글과 사진은
참여게시판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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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맙시다!
저들의 만행과 횡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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