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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당신이 우리에게 던져지는 돌팔매를 끝까지 온몸으로 막았듯이
우리도 당신에게 던져지는 돌팔매를 끝까지 함께 막을 것입니다.
당신을 잊어 달라고요.
당신이 뼈속에 우리를 새겨 사랑했듯이
우리도 뼈속에 당신을 새겨 사랑합니다.
부디
당신 맘에도 없는 이별을 우리에게 고하지 마십시요.
당신과 우리의 사랑은 이렇게 접을 수 없는 역사의 명령입니다.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괴로움일랑 청산에 묻고
아픔일랑 바다에 던지시고
우리와 함께 갑시다.
당신은 변하지 않을겁니다..
우리도 영원히 변하지 않을겁니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당신 ............영원한 대통령 노 무 현
대한민국을 지탱하는 우리 ............선량한 국민의 사랑은 영원할겁니다.
2008. 당신이 봉하에 내려온 후 우리는 이런 마음이었습니다.
그 감동을 다시한번 이어갑시다.
당신을 본 두 눈에 흐르는 눈물 감출수 없었습니다.
손으로 눈물 훔치고 애써 태연한 척해도.
이토록 억제 할 수 없는 감정은 사랑입니다.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당신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5년을 애태우며 기다려 당신에게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건
바보처럼 이게 다입니다.
당신이 모질도록 나를 사랑했듯이.
나 역시 당신을 모질도록 사랑합니다.
떨리는 셔터에...떨리는 셔터에 당신을 담아 갑니다..영원히..
끝내 당신은 당신은 나를 울리는군요.
당신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사람 사는 세상으로 돌아온 노.무.현
당신은 참 많은 사람을 감동시켰습니다.
대한민국인 가슴에 있는 동서남북, 상하좌우로 놓인
큰산을 동해로 서해로 수장시키는 노공이산이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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