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병마와 싸우는 아이가 찾아 왔습니다.
일부러 집앞으로 불러 긴 시간을 함께 합니다.
아이의 병환에 대해 어머니의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손을 꼭~잡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정치인들이 흔히 하는 접대성 모습과는 거리가 멈니다.
진지하게 묻고 듣고, 진심으로 마음아파 합니다.

어머니와 이야기를 나누는 도중 아이의 눈과 마주칠 때면 따뜻한 미소를 지어 보입니다.

대통령의 손과 아이의 손을 비교하며 농담을 합니다.
웃음과 즐거움 보다 더 큰 약은 없다죠.

이야기를 나누는 오랜시간 동안 아이의 손을 놓지 않습니다.

따뜻한 당부의 말씀도 잊지 않습니다.

옆에 있는 동생도 감싸주며 이야기를 마칩니다.

..

오랜시간이 지났는 데도 발길을 돌리지 못하고 글을 써 줍니다.
'의지의 승리를 기원하며!'

어깨에 손을 올리고 이야기하는 대통령을 맑고 예쁜 눈으로 바라봅니다.
병마와 싸워 꼭 이겨낼 거 같습니다. 희망의 눈망울입니다.

사진을 찍을 때도 손을 꼭 잡아 주고 있습니다.

대통령은 늘 희망을 말합니다.
이 아이도 큰 희망을 안고 돌아 갔을 겁니다.
대통령도 마음으로 기원 했을 겁니다.
꼭 병을 이겨내게 해 달라고...
아고라도 기원합니다.
병마를 떨치고 일어나라고...
우리에게도 희망이 있다면 이런 대통령을 다시 갖고 싶습니다
(아고라펌)
![]() |
![]() |
![]() |
![]() |
|---|---|---|---|
| 767 | mb에게 뒤통수 제대로 맞은 농민 -펌- (6) | 지역발전 | 2008.04.25 |
| 766 | 입이 안 다물어질정도로...너무나 큰 충격입니다... (9) | 삼별초 | 2008.04.25 |
| 765 | 와초리 사람 사는 세상 (1) | 빚갚으리오 | 2008.04.25 |
| 764 | 근심 .걱정을 함께 해주시는.... (1) | 별난별 | 2008.04.25 |
| 763 | 우리나라 대한민국.........우린 이제 세계에서 격리가 될것같네요.. (1) | 삼별초 | 2008.04.25 |
| 762 | 천리교? 넌 누구니? | 부산숭어 | 2008.04.25 |
| 761 | 종신행복연금증서 (사진 가지고 계신 분 교환해요 ) | 태호 | 2008.04.25 |
| 760 | 넘 귀여워요..^^ (1) | 사바 | 2008.04.24 |
| 759 | 제 딸(이진현) 돌잔치 중 (4) | 설현진현아빠 | 2008.04.24 |
| 758 | 우리집 컴퓨터 바탕화면(멋있는 노짱님 내외분) ^^ (1) | 구름위에 | 2008.04.24 |
| 757 | 이상을 적시하는 젊은날의 님의 눈빛을 동경하며..(퍼온영상-노무현송) (2) | 꿈틀이 | 2008.04.24 |
| 756 | 눈물 나는군요 (6) | 말코 | 2008.0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