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말의 내용이 아니라 바로 그 자리가 중요했습니다.
누군가를 기다린다는 순간은 설레임과 그 설레임이 주는 행복으로 1분 1초를 가슴 뛰게 합니다.
3시 5분전 약속시간이 다 되었으니 모습이 보일 때가 되었는데...
3시 정각 너무 정확한 시간에 나타나면 없어 보이니깐
3시 5분경 주변 사람들이 웅성이기 시작함.... 약속을 지켜야지 말이야... 등등
3시 10분 차량 도착.. 대통령을 모습을 본 청중들은 그냥 기쁨이 밀려오는 모습..,
사람이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기대에 대한 보답이 되어야합니다.
화면에서 보는 모습보다 가까이서 보는 모습이 더 힘들게 살아왔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1시경 주남저수지에서 철새들이 머리위를 날아가는 모습을 보며 저 많은 철새들을 보는 나의 눈은 두개인데 어떤 감정을 전해 줄 수 있을까 ... 천여명의 방문객을 향해 어떤 모습을 보여주실까.. 걱정 반 기대 반 이였습니다..
대통령의 살아오신 길들을 알기에 또 어떡해 살아 가실지를 알기에 .. 그 믿음이 있기에 그 자리를 아이들과 함께 서서 전해오는 느낌을 즐겼습니다.
누가 어떻게 살아가야됨에 기준이 될 수 있는 사람살이가 많지는 않아보입니다. 노무현 전대통령께서 더욱더 민주주의가 필요한 곳이 어더인지.. 어떻게 하는 것이 더 민주적인지를 꼬집어 줄 수 있는 안목을 우리의 아이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거울이 되어 주십시요.
마흔이 넘은 아이들의 아빠로서 애들에게 누군가를 존경하고 그 뜻을 이해하며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전해 줄 수 있었어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 |
![]() |
![]() |
![]() |
|---|---|---|---|
| 815 | 우리 나라 맞습니까? (6) | 정윤숙 | 2008.04.29 |
| 814 | 정중히 추천 부탁드립니다... | 008090 | 2008.04.29 |
| 813 | 뉘신지 모르나 참 감동적입니다(사진관 (328) 4월19일 (3) | 깔깔마녀 | 2008.04.28 |
| 812 | 오늘이 충무공 탄신일이었는데....(cafe antilmb 펌) (5) | julia | 2008.04.28 |
| 811 | 080428 KBS 아침뉴스타임 노대통령님 소식 (5) | 무술년 | 2008.04.28 |
| 810 | 1 | 귀환자 | 2008.04.28 |
| 809 | 4월28일 kbs 12시 뉴스속으로 노무현대통령님 사쥔~~ (1) | 빈차 | 2008.04.28 |
| 808 | 강화 석모도에서... | 피아랑 | 2008.04.28 |
| 807 | 나름대로 | 찬찬찬 | 2008.04.27 |
| 806 | 4월 27일 mbc 9시 뉴스 노무현 대통령님 사쥔~~*** (3) | 빈차 | 2008.04.27 |
| 805 | 살기가 힘듭니다. 숨 쉬기가 힘듭니다. 내일이 힘듭니다. (1) | 마산골목대장 | 2008.04.27 |
| 804 | 이명박을 탄핵하라 (3) | 키노스 | 2008.0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