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말밤 까먹기

촌서기note 조회 672추천 62011.09.24



연못에 자라는 마름의 열매를 말밤이라고도 합니다.



마름은 뿌리만 뻘흙속에 박고 길다란 줄기와 잎들을 물에 띄우고 살죠.
요기는 청주 상당산성~




말밤은 쪄먹기도 하지만, 참 질기고 단단한 껍질은 봉합선도 없어 쪼개기는 참 난감합니다. 
거기다가 날카로운 가시가 두개 나 있어 찔리기 쉽상입니다.
미늘가시가 나 있는 두개의 가시는 물새들에게 붙어 멀리 퍼지려는 것이라 합니다.



그렇다고 포기할 순 없죠. 인간은 연장을 쓰는 동물이니깐~ 얍!!



헤헤.... 비록 반쪽으로밖에 안 되지만 풋밤처럼 맛있는 말밤 살을 꺼냈다능...ㅡㅡV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0451 ‘팩트’란 총알 한방에 화성으로 날아간 강용석(펌) (7) 돌솥 2012.02.26
10450 보고싶은 얼굴 (8) 空手去 2012.02.26
10449 노루귀 (2) 김자윤 2012.02.25
10448 [蒼霞哀歌 152] 또 노무현이 아니라 이제 노무현입니다 (3) 파란노을 2012.02.25
10447 봉하 마을~ `친환경 무농약 된장` 담궜답니다 ~~ (10) 데비트 2012.02.25
10446 대통령님의 봉하마을로 귀향, 그날을 추억하며... (12) 봉7 2012.02.25
10445 기쁨 주는 게발선인장꽃입니다. (2) 집앞공원 2012.02.25
10444 변산바람꽃 (3) 김자윤 2012.02.25
10443 이 노란잠바가 궁금하신 분......??? (12) 돌솥 2012.02.24
10442 봉하의 꽃과 나비 (3) 아 재 2012.02.24
10441 기도 김자윤 2012.02.24
10440 기다림 김자윤 2012.02.24
89 page처음 페이지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