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바람 부는 4월

가락주민note 조회 571추천 52012.04.04

여론조사에 일희일비하지 말자구요.

무응답층 움직일 겁니다. 김 안나는 물이 뜨겁지요. 지금은 99도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그쪽은 서서히 사라져가고 이쪽은 무럭무럭 자라는 세대 아닙니까..
스마트세대들이 점령할 것이고.. 30대가 곧 ..40 50 60 을 점령할 것이고..

시간 문제 아닐까 합니다. 문제는 경제다 경제다 하는데...문제는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경제대국보다 문화대국...정치문화 경제문화 생활문화 ..풀뿌리 내리는 것...

어제 바람이 많이 불었습니다. 오다보니 나무도 쓰러지고 표지판도 고개 숙이고
뿌리 내린다는 말을 다시 생각해봅니다.

바람의 시작....4월 11일은 시작일뿐입니다. 1948년 - 2012년 사이의 공백을 메꿀
시작일뿐입니다.

전 요러코롬 생각합니다. 시작이 반이다.

(4월 3일 바람이 많이 분 날 - 일하다가 올려다 본 4월 봄 하늘 한 컷)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0451 ‘팩트’란 총알 한방에 화성으로 날아간 강용석(펌) (7) 돌솥 2012.02.26
10450 보고싶은 얼굴 (8) 空手去 2012.02.26
10449 노루귀 (2) 김자윤 2012.02.25
10448 [蒼霞哀歌 152] 또 노무현이 아니라 이제 노무현입니다 (3) 파란노을 2012.02.25
10447 봉하 마을~ `친환경 무농약 된장` 담궜답니다 ~~ (10) 데비트 2012.02.25
10446 대통령님의 봉하마을로 귀향, 그날을 추억하며... (12) 봉7 2012.02.25
10445 기쁨 주는 게발선인장꽃입니다. (2) 집앞공원 2012.02.25
10444 변산바람꽃 (3) 김자윤 2012.02.25
10443 이 노란잠바가 궁금하신 분......??? (12) 돌솥 2012.02.24
10442 봉하의 꽃과 나비 (3) 아 재 2012.02.24
10441 기도 김자윤 2012.02.24
10440 기다림 김자윤 2012.02.24
89 page처음 페이지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