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담배 한 개비
길에 한 번 떨어진 담배 한 개비는
그의 남은 삶을 말해 주는 듯 했다.
다시 집어드는 그의 손은 선이 많았지만
떨지 않고 굳게 담배를 지탱하고 있었다.
스치듯 지나가는 인연이였지만,
그의 삶에 따뜻한 불 하나 켜드리지 못한 것이
부끄러운 나에게는 후회된다고
떠난 후에 남은 담배 한 개비는 나에게
남은 한을 말하였다.
![]() |
![]() |
![]() |
![]() |
|---|---|---|---|
| 10451 | ‘팩트’란 총알 한방에 화성으로 날아간 강용석(펌) (7) | 돌솥 | 2012.02.26 |
| 10450 | 보고싶은 얼굴 (8) | 空手去 | 2012.02.26 |
| 10449 | 노루귀 (2) | 김자윤 | 2012.02.25 |
| 10448 | [蒼霞哀歌 152] 또 노무현이 아니라 이제 노무현입니다 (3) | 파란노을 | 2012.02.25 |
| 10447 | 봉하 마을~ `친환경 무농약 된장` 담궜답니다 ~~ (10)![]() |
데비트 | 2012.02.25 |
| 10446 | 대통령님의 봉하마을로 귀향, 그날을 추억하며... (12) | 봉7 | 2012.02.25 |
| 10445 | 기쁨 주는 게발선인장꽃입니다. (2) | 집앞공원 | 2012.02.25 |
| 10444 | 변산바람꽃 (3) | 김자윤 | 2012.02.25 |
| 10443 | 이 노란잠바가 궁금하신 분......??? (12) | 돌솥 | 2012.02.24 |
| 10442 | 봉하의 꽃과 나비 (3) | 아 재 | 2012.02.24 |
| 10441 | 기도 | 김자윤 | 2012.02.24 |
| 10440 | 기다림 | 김자윤 | 2012.0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