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노란 풍선과 함께 노무현대통령의 상징이 되어버린 노랑 바람개비.
일명 - 노랑개비 - 입니다.
마을입구부터 줄지어 늘어서 힘차게 돌며 방문객을 환영하고
부엉이 바위 밑에도 노랑개비 밭을 이루어 봉하의 상징이 된 노랑개비!


그 노란개비의 주인공인 -Martyr님-이
어제 100번째 금요일 마지막 열차를 타고 봉하를 방문하셨을 겁니다.
-노짱님 사랑하는 마음으로...!!!-
라지만 참으로 대단한 기록인 것 같습니다.
금요일밤 서울역에서 마지막 열차를 타고 봉하에 내려가
토요일, 일요일 이틀 동안 바람개비를 만들어
봉하를 방문하는 모든 사람에게 노란바람을 일으키며
추억을 선사하시는 그 분.
아이들에게는 물론 어른들에게까지 인기 짱이신 Martyr님이십니다.
그 분의 노짱님에 대한 사랑과 열정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노랑개비 없는 봉하!
참 쓸쓸할 것 같습니다.
노랑개비 없는 봉하는 이제 상상이 안 됩니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이제는 어른들까지도
저 노랑개비를 받으려고 줄을 섭니다.
가끔은 이렇게 도와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후르츠님, 외유내강님...그리고 루치아사랑님!
.
.
.
봉하마을은 -민주주의의 성지-로 찾는 발길이 날로 많아질 것입니다.
Martyr님은 더욱 바빠지시겠지요?
모든 환경이 열악하기 그지 없지만
건강하게 오래오래 이 일을 하셨으면 합니다.
Martyr님!
봉하마을을 풍요롭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바람이 불어 노랑개비가 돌면 그 분이 오신 줄 알겠습니다.
![]() |
![]() |
![]() |
![]() |
|---|---|---|---|
| 875 | 펌)미국 유학생입니다 (2) | 민심 | 2008.05.02 |
| 874 | 미친소 너나 쳐먹어라...촛불문화제 | 오늘은청춘 | 2008.05.02 |
| 873 | [ 소는 새로운 물건이나, 사람이 등장하면 냄새부터 맡습니다. 명바기.. (2) | 옆집총각 | 2008.05.02 |
| 872 | 촛불 집회하고 있네요....미친소 절대 안되 | 오늘은청춘 | 2008.05.02 |
| 871 | 이런거 신고해야 되는것 아닌가여? 필독 요망요 (1) | 안타라스 | 2008.05.02 |
| 870 | 230,000여분의 따뜻함 | 무혀니즘 | 2008.05.02 |
| 869 | 탄핵반대촛불시위 (2) | 살수있는세상 | 2008.05.02 |
| 868 | 우리 해피에게 그걸 먹일 순 없어.. | 청정강원 | 2008.05.02 |
| 867 | 탄핵서명에 동참해주세요 | 부엉이 | 2008.05.02 |
| 866 | 연등축제가 열리는군요. - 수도권 | 송지현 | 2008.05.02 |
| 865 | ?행복자격증 | chunria | 2008.05.02 |
| 864 | 공통점을 찾으세요2 (5) | 제프하디 | 2008.0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