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노무현은 어려서 지게질도 하고 산도 잘탔던 강골 체질이다. 중학교때 복싱부에 들어갔는데
{힘도 세고 몸도 빠르다}며 선생이 집에 와서 {복싱시키자}고 한 적도 있다.
지금은 고인이 된 큰 형이 {쌈질밖에 더 하느냐}며 반대했다고 해요.
윗사진 뒤쪽 부엌에 보이는 사람이 권여사입니다. 권여사는 {과식을 않고 음식은 가리지 않는다.
잡곡밥에 된장·미역·북어·사골곰국, 채소로 만든 담백한 나물류와 국물김치를 좋아한다』고 전한다.
정계입문(43세) 후엔 아침에 꼭 밥을 챙겨먹고, 보약도 먹는다. 음료는 녹차를 자주 마신다.
입맛이 없을 때는 삼계탕을 찾는다}고 전하더군요.
노무현의 골프는 해양수산부장관(52세)때 늦게 배웠다. 칠 때가 돼서 쳤고, 핸디 30에 딱 한번 80대에
들어가봤다고 말한다. 노무현의 머리(필드 입문)」를 얹어준 친구 강태룡씨(자동차부품업)가
전한 골프 폼은 자치기 형. 드라이브(180~200야드)가 장타는 아니고, 공을 잘 맞추는 「또박또박」
타법이다. 실수가 적고 게임에 열중한다.
물(워터 해저드)을 넘기기 꺼림찍하면 무리하지않고 돌아가는 스타일』로 그린다.
파워(힘)보다는 세심하고 치밀하게 치는 셈이다.
노무현의 주량은 폭탄주 1~2잔에 소주 반병이다. 18번은 운동권 가요 `타는 목마름으로'와
선거유세때 따라부르다 익혔다는 대중가요 작은연인들(권태수 김세화) , 그리고 `부산갈매기'이다.
후보시절인 2002년 여름 형 건평씨의 회갑연에 모인 양가 가족들. 코엑스 어디였다죠.
뒤쪽 맨 왼쪽이 아들 건호씨, 그 옆이 딸 정연씨입니다. 노대통령은 후보시절
{큰 형이 일찍 죽은 후 작은형은 나의 버팀목이자, 가장이었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노대통령이 후보시절 노사모 행사때 손수건을 꺼내 눈물을 닦는 사진이네요. 이 눈물이 송치복씨가
만든 대선후보 광고 `눈물'편의 컨셉이 된 것이죠. 이 눈물을 흘리던 초심을 그대로 간직하고,
정정당당한 개혁의 선봉장으로 끝까지 달리길 기대합니다.
![]() |
![]() |
![]() |
![]() |
|---|---|---|---|
| 911 | 추천글, 캘리아줌님 사진에서 보고 황당한 일을 당함. (6) | 조의국선 | 2008.05.04 |
| 910 | 집나간 머슴을 찾습니다 (1) | 무술년 | 2008.05.04 |
| 909 | 노무현 대통령님 자전거 타시는^^; (2) | 챈들러 | 2008.05.04 |
| 908 | 조중동의 실체, 그리고 MBC (2) | 무내커 | 2008.05.04 |
| 907 | 어느 초등학생의 일기 ... 선생님 답글이 더 멋짐 ㅋㅋ (7) | 늘청년 | 2008.05.04 |
| 906 | 이명박탄핵서명 청원 처음 올린 학생이 아고라에 올린 글 (12) | 지역발전 | 2008.05.04 |
| 905 | 촛불문화제 사진..(음악소리가 조금 크니까 볼륨조절하세요) | 캘리아줌 | 2008.05.03 |
| 904 | 虎視牛行/滅私奉公...가슴에 새겨두며 | 자안 | 2008.05.03 |
| 903 | [대통령의 귀향] 봉하마을 3일간의 기록 KBS 1 (5) | BABO철이 | 2008.05.03 |
| 902 | 노짱님 어여 말씀해주세욧^^바로...이런 상황이었지효~? (1) | 도투 | 2008.05.03 |
| 901 | 노짱의 예언이 현실이 될줄이야 (1) | 호남한들 | 2008.05.03 |
| 900 | 노무현 대통령의 예언 창평포럼 연설 풀영상 3시간 40분 (1) | 루빈이 | 2008.05.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