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6살박이 아들녀석입니다.
산에 가는 것을 좋아 하지요.
혼자서 잘 오르고
산에서 잘 놉니다.
지난 3월 16일 영월 망경대산을 갔습니다.
봄빛이 드리운 산에는
천진난만합니다.
마치 아이처럼,
당신의 모습에서 그런 자유를 보았지요.
조화로운 자유
촌스러운 자유
그래서 아들녀석과 산에 갑니다.
아이에게 묻지 않아도 아들은 많은 대답을 저에게 던져줍니다.
![]() |
![]() |
![]() |
![]() |
|---|---|---|---|
| 935 | [교통안내]5월 6일 여의도 국민은행앞 침묵촛불시위 | BABO철이 | 2008.05.05 |
| 934 | 왜서 한국 사람들은 책을 안봅니까?? | 중국 김일 | 2008.05.05 |
| 933 | 이 아이들에게 피눈물나면 | 리레 | 2008.05.05 |
| 932 | 3일-노짱 연기력 (2) | 정윤숙 | 2008.05.05 |
| 931 | 이거보고 울었습니다.. (18) | 노무현대통령사랑 | 2008.05.05 |
| 930 | 어린이날....... (1) | 닥터 피쉬 | 2008.05.05 |
| 929 | (2) | 꿈틀이 | 2008.05.05 |
| 928 | 삶과 죽음 (1) | 휘영청 | 2008.05.05 |
| 927 | 민주정치에서 가장 바람직한 것 2가지 | 이순신제자 | 2008.05.05 |
| 926 | 밀짚모자 | 구병국 | 2008.05.04 |
| 925 | 인터넷에서 발견한 노짱님 사진 (2) | 세석의밤하늘 | 2008.05.04 |
| 924 | 김해 연지공원의 밤 (1) | 함께하는세상 | 2008.0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