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오늘 신문에 실린 사진보고, 홈피 가입하고서 글 합니다.
퇴임 전 방송에서 청와대 거닐면서,
"우리를 사람들이 동물원 원숭이처럼 보면 참 힘들겠죠"
란 말을 들은 적 있답니다.
그런 우려를 슬기롭고, 자연스럽게 풀어나가시는 것 같아 좋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사진 마~니 접할 수있게 해 주실꺼죠.
늘 묵묵히 응원하고 있답니다.
서울에서

님은 소박하면서도, 고을 곳곳에 곱고, 은은한 香지닌 '진달래' 이신 것 아시나요?
![]() |
![]() |
![]() |
![]() |
|---|---|---|---|
| 935 | [교통안내]5월 6일 여의도 국민은행앞 침묵촛불시위 | BABO철이 | 2008.05.05 |
| 934 | 왜서 한국 사람들은 책을 안봅니까?? | 중국 김일 | 2008.05.05 |
| 933 | 이 아이들에게 피눈물나면 | 리레 | 2008.05.05 |
| 932 | 3일-노짱 연기력 (2) | 정윤숙 | 2008.05.05 |
| 931 | 이거보고 울었습니다.. (18) | 노무현대통령사랑 | 2008.05.05 |
| 930 | 어린이날....... (1) | 닥터 피쉬 | 2008.05.05 |
| 929 | (2) | 꿈틀이 | 2008.05.05 |
| 928 | 삶과 죽음 (1) | 휘영청 | 2008.05.05 |
| 927 | 민주정치에서 가장 바람직한 것 2가지 | 이순신제자 | 2008.05.05 |
| 926 | 밀짚모자 | 구병국 | 2008.05.04 |
| 925 | 인터넷에서 발견한 노짱님 사진 (2) | 세석의밤하늘 | 2008.05.04 |
| 924 | 김해 연지공원의 밤 (1) | 함께하는세상 | 2008.0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