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늘...

향자웁스note 조회 1,550추천 102008.10.26


10월 25일 토요일...

정신요양시설에 생활하고 계시는 환우님들과 자원봉사 학생들이 노무현 대통령님을 뵈러 봉하마을에 갔습니다.

오후 1시반에 도착하여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뵈러 자리를 잡고 앉아 있는데...

어디서 오는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떼거리로 몰려오던군요...

얼마나 많은지..

노무현 전대통령님이 "조용히 하세요~ 그래야지 제가 말을하죠"

정적은 거녕... 아이들에 소란으로 그냥 들어가시더군요....

그래도 노무현 대통령님을 뵈서 정말 좋았습니다.

계속 일하는데 있어서 슬럼프였는데... 덕분에 활력을 찾은것 같아 감사합니다.

저희 환우분들이 이런 말을 하네요...


" 평생 살아가면서...대통령님 봐서 정말 좋다고... 평생 죽을때까지 기억에 남을 것 같다며..."

환하게 웃음짓는 노무현 대통령 눈가에 주름은 꼭 동네아저씨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늘 지금처럼
늘 낮은자세로
늘 국민들을 바라보며
늘 겸손하게
늘 처음 느낌처럼
늘 건강하소서.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35 [교통안내]5월 6일 여의도 국민은행앞 침묵촛불시위 BABO철이 2008.05.05
934 왜서 한국 사람들은 책을 안봅니까?? 중국 김일 2008.05.05
933 이 아이들에게 피눈물나면 리레 2008.05.05
932 3일-노짱 연기력 (2) 정윤숙 2008.05.05
931 이거보고 울었습니다.. (18) 노무현대통령사랑 2008.05.05
930 어린이날....... (1) 닥터 피쉬 2008.05.05
929 (2) 꿈틀이 2008.05.05
928 삶과 죽음 (1) 휘영청 2008.05.05
927 민주정치에서 가장 바람직한 것 2가지 이순신제자 2008.05.05
926 밀짚모자 구병국 2008.05.04
925 인터넷에서 발견한 노짱님 사진 (2) 세석의밤하늘 2008.05.04
924 김해 연지공원의 밤 (1) 함께하는세상 2008.05.04
882 page처음 페이지 881 882 883 884 885 886 887 888 889 8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