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그리운 얼굴

시골소년note 조회 3,237추천 382009.06.16

그리운 얼굴

너를 사랑한다고
그땐 왜말못했나
밀려가고 밀려오는 파도처럼
그리움이 가슴을 적시는데
어느새 계절은가고
또다시 단풍이 물들었나
그러나 세월가면
잊혀진다는 그말이
오히려 나를 울리네
너를 사랑한다고
그땐 왜말을 못했나
잊을수없는그대 볼수없는
그대 진한 커피한잔에
지울수 있을까
사랑이라는 그리운 얼굴
아직도 나에게는
찾아올줄을 모르고
이제는 잊어야 할
그리운 그대모습 어이해
내곁을 떠나지 않나
너를 사랑한다고
그땐 왜말을 못했나
잊을수없는그대 볼수없는
그대 진한커피
한잔에 지울수 있을까
사랑이라는 그리운 얼굴
아직도 나에게는
찾아올줄을 모르고
이제는 잊어야할
그리운 그대모습 어이해
내곁을 떠나지 않나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35 [교통안내]5월 6일 여의도 국민은행앞 침묵촛불시위 BABO철이 2008.05.05
934 왜서 한국 사람들은 책을 안봅니까?? 중국 김일 2008.05.05
933 이 아이들에게 피눈물나면 리레 2008.05.05
932 3일-노짱 연기력 (2) 정윤숙 2008.05.05
931 이거보고 울었습니다.. (18) 노무현대통령사랑 2008.05.05
930 어린이날....... (1) 닥터 피쉬 2008.05.05
929 (2) 꿈틀이 2008.05.05
928 삶과 죽음 (1) 휘영청 2008.05.05
927 민주정치에서 가장 바람직한 것 2가지 이순신제자 2008.05.05
926 밀짚모자 구병국 2008.05.04
925 인터넷에서 발견한 노짱님 사진 (2) 세석의밤하늘 2008.05.04
924 김해 연지공원의 밤 (1) 함께하는세상 2008.05.04
882 page처음 페이지 881 882 883 884 885 886 887 888 889 8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