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냄비님이 노짱님한테 받친 사랑고백...^^::.!

잘생긴게죄가note 조회 2,728추천 482009.07.25

프로필 이미지





I may not have a mansion.
I haven’t any land.
Not even a paper dollar to crinkle in my hand.
But I can show you mornings
on a thousand hills.
And kiss you and give you seven daffodils.

저는 저택도 없고
땅도 없어요.
손 안에 부스럭거리는 종이돈도 없어요.
하지만, 전 천 개의 언덕 위에 있는
아침을 당신께 보여드리고
키스와 입곱송이 수선화를 드릴 수 있읍니다.

I do not have a fortune to buy you pretty things.
But I can weave you moonbeams
for necklaces and rings.
And I can show you mornings on a thousand hills.
And kiss you and give you seven daffodils.

예쁜 걸 살 재산은 없지만
달빛을 엮어
목걸이와 반지를 만들어 드릴 수 있읍니다.
천 개의 언덕 위에 있는 아침을 보여드리고
키스와 일곱송이 수선화를 드릴 수 있읍니다.

Seven golden daffodils are shining in the sun
To light our way to evening when our day is done.
And I will give you music and a crust of bread.
A pillow of piny boughs
to rest your head.


햇빛에 반짝이는 금빛 일곱송이 수선화는
하루 일과를 마친 우리의 저녁 길을 밝혀줄거예요.
전 당신께 음악과 한조각 빵과
당신을 편히 쉬게 해 줄
하나의 솔가지 베개를 드릴거여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35 [교통안내]5월 6일 여의도 국민은행앞 침묵촛불시위 BABO철이 2008.05.05
934 왜서 한국 사람들은 책을 안봅니까?? 중국 김일 2008.05.05
933 이 아이들에게 피눈물나면 리레 2008.05.05
932 3일-노짱 연기력 (2) 정윤숙 2008.05.05
931 이거보고 울었습니다.. (18) 노무현대통령사랑 2008.05.05
930 어린이날....... (1) 닥터 피쉬 2008.05.05
929 (2) 꿈틀이 2008.05.05
928 삶과 죽음 (1) 휘영청 2008.05.05
927 민주정치에서 가장 바람직한 것 2가지 이순신제자 2008.05.05
926 밀짚모자 구병국 2008.05.04
925 인터넷에서 발견한 노짱님 사진 (2) 세석의밤하늘 2008.05.04
924 김해 연지공원의 밤 (1) 함께하는세상 2008.05.04
882 page처음 페이지 881 882 883 884 885 886 887 888 889 8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