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8월22일 봉하마을의 오후

영원한 미소note 조회 4,534추천 672009.08.23

남편과 함께 해질녘에 또 봉하를 찾았다.
마산쪽에 갈 일이 있으면 봉하마을의 하루를 기다리는 내마음과 같은 사람들이 있을 것같아 카메라부터 챙긴다.

오늘은 통일의 문을 여신 김대중대통령님의 분향소부터 찾았다. 100일도 되지 않은 시간에 사랑하는 두 분의 대통령을 잃었다.
영원히 돌아오시지 못할 곳으로 가셨지만 그 두 분은 하늘의 빛나는 두 별로서 우리 가슴속에 남아 계실 것이다.



김대중 대통령님의 서거를 애도하는 조문객들이 줄을 잇고 있었다.






 부끄럼을 쫌 타지만 씩씩한 태훈이...

노무현대통령님께서 특히 대한민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좋아하셔서 늘 어린이들의 친구가 되셨죠.

그래서 그런지 묘역주변에서 가족들과 함께 참배한 어린이들이 신나게 뛰논다.
이런 어린이들의 모습이 가슴을 더 아프게 한다.
한 참 아이들을 더 사랑해 주실 수 있었는데...




어디서 오셨는지는 모르지만 어떤 할머니께서 민주당 김해지역위원장(?)님을 붙잡고 한나라의 왕을 지낸분의 묘역이 이렇게 작을 수가 있냐면 너무나 섭섭해 하신다.

나도 이런 묘역을 볼 때마다 섭섭하여, 그래 그분의 뜻이 이 세상 어떤 왕의 뜻보다 더 크시니, 그 뜻으로 이 작은 묘역의 위안을 삼으려고 노력한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35 [교통안내]5월 6일 여의도 국민은행앞 침묵촛불시위 BABO철이 2008.05.05
934 왜서 한국 사람들은 책을 안봅니까?? 중국 김일 2008.05.05
933 이 아이들에게 피눈물나면 리레 2008.05.05
932 3일-노짱 연기력 (2) 정윤숙 2008.05.05
931 이거보고 울었습니다.. (18) 노무현대통령사랑 2008.05.05
930 어린이날....... (1) 닥터 피쉬 2008.05.05
929 (2) 꿈틀이 2008.05.05
928 삶과 죽음 (1) 휘영청 2008.05.05
927 민주정치에서 가장 바람직한 것 2가지 이순신제자 2008.05.05
926 밀짚모자 구병국 2008.05.04
925 인터넷에서 발견한 노짱님 사진 (2) 세석의밤하늘 2008.05.04
924 김해 연지공원의 밤 (1) 함께하는세상 2008.05.04
882 page처음 페이지 881 882 883 884 885 886 887 888 889 8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