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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현실이..] 지금의 현실이 너무 아픕니다.

옆집총각note 조회 1,285추천 72012.04.22


 문성근씨....야당의 대표?

 폄하하거나....욕을 하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그가 행하여 온 행동과 지금의 말이 틀리기 때문에 말씀드립니다.

 이제 우리 대통령님의 그림자와 추억에서는 벗어납시다.

 그리고, 현실을 정확하게 봅시다.

 눈물이 나지만 그를 떠나보냅시다.

 3년상....이제 3년상 즈음해서 그분을 보냅시다.

 이승에서 너무 힘들어 하십니다.

 보내 드리고, 새로운 그의 뜻을 받들사람을 아니 우리가 변합시다.

 김태호를 찍은 우리를 탓하고, 무슨 짓을 저질러도 국회의원 해먹을수 있는 우리를 바꿉시다.

 아~ 이건 아닌데...우리가 바쁘다는 핑계로 외면한, 하루를 쉬기위해 버린 우리의 권리를 이젠

 욕할, 원망할 명분도 없습니다.

 저는 김해 삽니다.

 주소지가 딴 곳으로 되어 있는바람에 이번에 김해에서 선거를 하지 못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젠 잊으려 합니다.

 잊고 새로운 세상을 향해서 나부터 변하겠습니다.

 그래도 응원해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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