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RMH20120623] 6월의 푸르름이여~♣

방긋note 조회 1,434추천 82012.06.25

매달 네째주는 사랑나누미가 정기 봉사를 가는 날입니다.
약속 장소에 한분 두분 환한 미소를 띄우면서 나타나십니다.

지난 주 봉하 장군차 자봉을 하면서 풀독들이 올라 몸 곳곳에 상흔들을
영광의 훈장(?) 처럼 서로 자랑들을 하면서 그날의 무용담(?)을
유쾌하고  행복한 웃음을 짓게 하는  회원님들과 함께 할 수 있음이
나에겐 더 없는 큰 복이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됩니다. 

마음 같아선 영보 자애원 봉사를 한주 미루는 은총(?)을 받고 싶은데
약속의 소중함을 이어 가기 위해 우린 영보자애원으로 갑니다~

하는 일이 그때 그때 다르지만
매달 거르지 않고 꼭 해야만 하는 일이 있답니다.
주방에서 쓰이는 도구를  숫돌에 가는 일이랍니다..
잘못하면 더 안든다눈~







열무 다듬기 시작~~~~♬




옹기종기 들러 앉아 이야기꽃을 피우면서 다듬은 열무....
첫번째 임무 완수~!!!

자....이젠 우엉 다듬기로...
설명이 없어도 남자분들도 이젠 척척...

어느 남자 회원님께서
우엉을 다듬으면서

"감자깎는 칼을 누가 발명했는지 정말 대단해..대단해~"
" 난 왜이리 못하는 게 없을까?? 대단해 대단해~"

그말을 듣고 가만히 있을 우리가 아니지요~

"또,또, 깔대기...ㅎㅎㅎㅎㅎㅎ"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35 [교통안내]5월 6일 여의도 국민은행앞 침묵촛불시위 BABO철이 2008.05.05
934 왜서 한국 사람들은 책을 안봅니까?? 중국 김일 2008.05.05
933 이 아이들에게 피눈물나면 리레 2008.05.05
932 3일-노짱 연기력 (2) 정윤숙 2008.05.05
931 이거보고 울었습니다.. (18) 노무현대통령사랑 2008.05.05
930 어린이날....... (1) 닥터 피쉬 2008.05.05
929 (2) 꿈틀이 2008.05.05
928 삶과 죽음 (1) 휘영청 2008.05.05
927 민주정치에서 가장 바람직한 것 2가지 이순신제자 2008.05.05
926 밀짚모자 구병국 2008.05.04
925 인터넷에서 발견한 노짱님 사진 (2) 세석의밤하늘 2008.05.04
924 김해 연지공원의 밤 (1) 함께하는세상 2008.05.04
882 page처음 페이지 881 882 883 884 885 886 887 888 889 8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