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thumb/


내가 강물이라면
내가 강물이라면
'바다'를 향해갈 것이다.
내가 강물이라면
벽이 막는다고 해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강물이라면
낮게 흐를 것이다.
차가운 얼음장 밑으로 낮게 흐를 것이다.
작게 울면서
내가 강물이라면
하늘에 나를 비춰볼 것이다.
내가 강물이라면
늘 한결같은 것이다.
내가 강물이라면
타성이 아니라 의지로 흐르는 것이다.
내가 강물이라면
아이 눈 속에 희망이 울울창창할때까지

.jpg)

.jpg)
.jpg)

.jpg)
![]() |
![]() |
![]() |
![]() |
|---|---|---|---|
| 935 | [교통안내]5월 6일 여의도 국민은행앞 침묵촛불시위 | BABO철이 | 2008.05.05 |
| 934 | 왜서 한국 사람들은 책을 안봅니까?? | 중국 김일 | 2008.05.05 |
| 933 | 이 아이들에게 피눈물나면 | 리레 | 2008.05.05 |
| 932 | 3일-노짱 연기력 (2) | 정윤숙 | 2008.05.05 |
| 931 | 이거보고 울었습니다.. (18) | 노무현대통령사랑 | 2008.05.05 |
| 930 | 어린이날....... (1) | 닥터 피쉬 | 2008.05.05 |
| 929 | (2) | 꿈틀이 | 2008.05.05 |
| 928 | 삶과 죽음 (1) | 휘영청 | 2008.05.05 |
| 927 | 민주정치에서 가장 바람직한 것 2가지 | 이순신제자 | 2008.05.05 |
| 926 | 밀짚모자 | 구병국 | 2008.05.04 |
| 925 | 인터넷에서 발견한 노짱님 사진 (2) | 세석의밤하늘 | 2008.05.04 |
| 924 | 김해 연지공원의 밤 (1) | 함께하는세상 | 2008.0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