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집에 갈무리 해 둔 술 한 병을 들고 윗집 인사한테 밤 마실을 가니 이 인사는 이렇게 준비를 하는 것이었다.
보잘 것 없는 촌구석에서 오징어 숙회라.
밤 만찬인 것이다.
“형, 도시에서는 쓰개다시 축에도 안 드는 것이 우리한테는 진수성찬이다 그쟈?”
둘이 모이면 반드시 과음을 한다는 것인데.... ;;;;



아내가 물고기 국을 끓였다.
종류는 거의가 피라미다.
여름날에 잡아 넣어둔 것을 이제야 마음이 잡혔나보다.
겨울 저녁, 저것으로 국수를 끓였다.
마늘을 많이 넣고 굵은 국수를 넣었다.
한다하는 어탕 국수집의 그것보다 못 하지가 않았다.
아직 국물이 남았으니 몇 번 더 끓여도 될 것이다.
침 넘어가는 인사들이 많을 것이다. 흠.


![]() |
![]() |
![]() |
![]() |
|---|---|---|---|
| 947 | ★ 고개숙인 노무현 전 대통령..... (3) | 노랑 | 2008.05.05 |
| 946 | 대통령내외는 우리부부와 함께 행복하십니다. (7) | 진원수정 | 2008.05.05 |
| 945 | 회원게시판 번호45478과 관련된 조선일보와 그 기자에게....(천사.. (3) | 게으른꿀벌 | 2008.05.05 |
| 944 | 님이 생각나서 (퍼옴) | 호남한들 | 2008.05.05 |
| 943 | 미친소 수입반대 들고있는 여학생들 | 가행수 | 2008.05.05 |
| 942 | 살려고 나왔다는 남학생들의 외침.. | 가행수 | 2008.05.05 |
| 941 | 맹박아! 중고등학생들이 살기위해 나왔다잖아! (3) | 가행수 | 2008.05.05 |
| 940 | [▶◀謹弔 대한민국] 5월6일 침묵촛불문화제 홍보포스터 | BABO철이 | 2008.05.05 |
| 939 | 너무나 참담하고 슬픕니다 (1) | 뻘겅몸빼바자 | 2008.05.05 |
| 938 | 소고기 청문회 방송 생중계 MBC | 무술년 | 2008.05.05 |
| 937 | 반가웠습니다 | 옛터사랑 | 2008.05.05 |
| 936 | 노공이산님 (1) | 프린켑스 | 2008.05.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