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
추모의 밤 행사를 준비하는 자원 봉사들입니다. 손발이 척척~~ 조문객이 즉흥적으로 만들어오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배너가 보이는데요 나중에 이 배너를 갖고 싶어했던 분들의 작은 다툼(?)이 있었는데 매 해 추도식 때 이걸 다시 꺼내 쓰는 것으로 겨우 의견조정을 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동영상 중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바보라는 별명을 제일 좋아하신다고 한 것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앞 쪽에 검은 양복을 입고 안경을 쓰신 분이 사회를 봤는데 라디오서울(AM 1650)의 일요희망가요를 진행하는 솜씨로 너무너무 잘 해주셨습니다. 사회는 자원하셨으며 번쩍이는 저 조명 등 마이크 시설 등 시스템을 손수 가져오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가자들이 "타는 목마름으로" 를 부르며 촛불을 점화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상록수를 부르고 있는 모습
참여자들이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헌화를 하려고 줄을 서 있는 모습입니다.
조사를 읽으려고 걸어 나오는 한 참가자
아이들도 모여 앉아 촛불을 밝히고 있는 모습입니다.
밤 늦도록 시국토론회는 이어지는 가운데 얼바인의 한 주부가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자신의 마음 표현하고 있는 모습
시국토론회가 끝나고 상록수를 부르는 모습 1
시국토론회가 끝나고 상록수를 부르는 모습 2
공식 행사가 끝난 후 공식적으로 영정을 정리하려고 모여든 참가자들
실내로 옮겨와 시국토론을 하던 중 한 부부 참가자가 얼바인에서 왔다며 실내로 옮겨온 영정앞에서 분향을 하고 있는 모습.
즉석 시국토론회에서 한 참가자가 오렌지 카운티 한인들의 단결을 호소하는 모습입니다.
|
![]() |
![]() |
![]() |
![]() |
|---|---|---|---|
| 959 | 부시의 카트 운전기사 - 대한민국의 굴욕 (6) | 봄빛찬가 | 2008.05.06 |
| 958 | 이명박씨가 즐겨보는건??? (8) | 시흥시민 | 2008.05.06 |
| 957 | 여러분 이 사진 예술 아닙니까? (8) | 차마고도 | 2008.05.06 |
| 956 | 손석희의 시선집중.... (9) | 닥터 피쉬 | 2008.05.06 |
| 955 | 드디어 그 분을 만났어요_요로코롬 사진 나왔어요 ㅋㅋㅋㅋ (5) | 금군통령 | 2008.05.06 |
| 954 | 왜 명박이처럼 고개 숙이셨어요?????? (5) | BABO철이 | 2008.05.06 |
| 953 | 가입기념으로 올려봅니다. (2) | 중복된 닉네임 | 2008.05.06 |
| 952 | 경찰이 발표한 집회기준입니다 참고하세요 (2) | 리레 | 2008.05.05 |
| 951 | 충격이다. 썩을대로 썩은 한 기득권.... (1) | 오늘은청춘 | 2008.05.05 |
| 950 | 노무현 그는 아직도 우리의 대통령입니다. (21) | 민주투사 | 2008.05.05 |
| 949 |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친필메모 (3) | 나옹이 | 2008.05.05 |
| 948 | 2018년 5월.............. (1) | BABO철이 | 2008.05.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