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이른 시간인지 제가 도착했을땐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았어요.
전시된 노대통령님 사진을 바라보고 계시는 할머니..
노란 풍선에 아이의 손을 잡고 한가로이 광장을 거니는 가족들..
분수대에서 신이 나 뛰노는 아이들..
자원봉사로 땀 흘리는 분들..
노짱님 가면을 쓴 부자가 서로의 모습을 찍어주며 킥킥거리는 모습..
오랜만에 뵙는 반가운분들..
모두가 평화로운 모습들... 너무 행복하고 좋드라고요.
그래두...........
여전히 마음 한 귀퉁이 그리움으로 외로움을 느끼는 건
그분을 뵐 수 없다는.. 그런 운명때문이었나봅니다.
하지만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 이렇게라도 우리가 같이 있는 것을 확인할때면
나도 그렇고.. 당신도 그러니...
그 마음 다 안다고 서로 가만히 다독이며 위로가 되는
자리였기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해요
그 따뜻한 공감과 다독임 때문에 우리는 오늘도 그리움을 견디는 거겠지요
많이 보고 싶네요..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하기도하고.....
-노안에 수전증으로 에라 모른다 심정으로 마구마구 슛을 날려 많이 부족한 사진들입니다만
미처 보시지 못한 분들께 작은 위로라도 되겠다 싶어 사진 남겨요.
>
>
>
>
>
>
![]() |
![]() |
![]() |
![]() |
|---|---|---|---|
| 959 | 부시의 카트 운전기사 - 대한민국의 굴욕 (6) | 봄빛찬가 | 2008.05.06 |
| 958 | 이명박씨가 즐겨보는건??? (8) | 시흥시민 | 2008.05.06 |
| 957 | 여러분 이 사진 예술 아닙니까? (8) | 차마고도 | 2008.05.06 |
| 956 | 손석희의 시선집중.... (9) | 닥터 피쉬 | 2008.05.06 |
| 955 | 드디어 그 분을 만났어요_요로코롬 사진 나왔어요 ㅋㅋㅋㅋ (5) | 금군통령 | 2008.05.06 |
| 954 | 왜 명박이처럼 고개 숙이셨어요?????? (5) | BABO철이 | 2008.05.06 |
| 953 | 가입기념으로 올려봅니다. (2) | 중복된 닉네임 | 2008.05.06 |
| 952 | 경찰이 발표한 집회기준입니다 참고하세요 (2) | 리레 | 2008.05.05 |
| 951 | 충격이다. 썩을대로 썩은 한 기득권.... (1) | 오늘은청춘 | 2008.05.05 |
| 950 | 노무현 그는 아직도 우리의 대통령입니다. (21) | 민주투사 | 2008.05.05 |
| 949 |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친필메모 (3) | 나옹이 | 2008.05.05 |
| 948 | 2018년 5월.............. (1) | BABO철이 | 2008.05.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