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RMH20120623] 6월의 푸르름이여~♣

방긋note 조회 1,194추천 82012.06.25

매달 네째주는 사랑나누미가 정기 봉사를 가는 날입니다.
약속 장소에 한분 두분 환한 미소를 띄우면서 나타나십니다.

지난 주 봉하 장군차 자봉을 하면서 풀독들이 올라 몸 곳곳에 상흔들을
영광의 훈장(?) 처럼 서로 자랑들을 하면서 그날의 무용담(?)을
유쾌하고  행복한 웃음을 짓게 하는  회원님들과 함께 할 수 있음이
나에겐 더 없는 큰 복이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됩니다. 

마음 같아선 영보 자애원 봉사를 한주 미루는 은총(?)을 받고 싶은데
약속의 소중함을 이어 가기 위해 우린 영보자애원으로 갑니다~

하는 일이 그때 그때 다르지만
매달 거르지 않고 꼭 해야만 하는 일이 있답니다.
주방에서 쓰이는 도구를  숫돌에 가는 일이랍니다..
잘못하면 더 안든다눈~







열무 다듬기 시작~~~~♬




옹기종기 들러 앉아 이야기꽃을 피우면서 다듬은 열무....
첫번째 임무 완수~!!!

자....이젠 우엉 다듬기로...
설명이 없어도 남자분들도 이젠 척척...

어느 남자 회원님께서
우엉을 다듬으면서

"감자깎는 칼을 누가 발명했는지 정말 대단해..대단해~"
" 난 왜이리 못하는 게 없을까?? 대단해 대단해~"

그말을 듣고 가만히 있을 우리가 아니지요~

"또,또, 깔대기...ㅎㅎㅎㅎㅎㅎ"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0463 당연하지요. (6) 돌솥 2012.02.29
10462 양평 추읍산(산따라 동호회 2012년2월19일) (7) 묵사발 2012.02.28
10461 봉하빵 한아름 안고..... (2) Martyr 2012.02.27
10460 2012.02.26.(오후) 생태연못 정비 (8) 건너가자 2012.02.27
10459 봄은 이만큼 왔습니다 ~ (8) 고향역 2012.02.27
10458 2012.02.26.(오전) 묘역옆 산딸기밭 정비 (9) 건너가자 2012.02.27
10457 벌노랑이꽃 (4) 건너가자 2012.02.27
10456 민들레꽃 (8) 건너가자 2012.02.27
10455 [RMH20120225] 사랑나누미 정기 봉사 영보자애원 (9) 방긋 2012.02.27
10454 복수초 (1) 김자윤 2012.02.27
10453 문사모 2월 봉하 자봉 이야기~^^ (11) 예린태윤아빠 2012.02.26
10452 우리 대통령이 이명박 에게 하는 말 .....2008년10월25일 기.. (7) 내마음 2012.02.26
88 page처음 페이지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