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그 이름만으로도

시옷note 조회 1,404추천 132012.07.23


길가에 빛바랜 현수막엔 이렇게 적혀있었습니다.

" 대통령께서 다녀가신 집"

식사하러 들어가서 주인에게 심드렁하게 물어보았습니다.

-- 누가 다녀가셨다는거죠?

"... 노무현대통령님이..."

그소리에 동그래진 눈으로 다시보는 사장님은 참으로 순박해보이셨고...
(사실.. 그러하셨습니다.^^;)

그 집의 구조는

기타를 메고 상록수를 부르시던 때의 그 장소같기도 하였습니다.


정갈하고 맛있는 식사를 하면서도 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시내에서 멀리 떨어져있는 이곳에서 대통령님의 이름을 다시 듣게될 줄은... 몰랐습니다.

이름 하나만으로도

온전하게 나를 바꾸어놓을 수 있는 분.

가슴을 더워지게 하는 분.

... 자주,
... 잘 ... 표현하지 않아도

사랑합니다.

.
.
.

인터뷰에서 부산의 '강기욱님' 의 글을 읽고...
스마트폰으로 찍어둔 사진을 찾아 글을 올려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0463 당연하지요. (6) 돌솥 2012.02.29
10462 양평 추읍산(산따라 동호회 2012년2월19일) (7) 묵사발 2012.02.28
10461 봉하빵 한아름 안고..... (2) Martyr 2012.02.27
10460 2012.02.26.(오후) 생태연못 정비 (8) 건너가자 2012.02.27
10459 봄은 이만큼 왔습니다 ~ (8) 고향역 2012.02.27
10458 2012.02.26.(오전) 묘역옆 산딸기밭 정비 (9) 건너가자 2012.02.27
10457 벌노랑이꽃 (4) 건너가자 2012.02.27
10456 민들레꽃 (8) 건너가자 2012.02.27
10455 [RMH20120225] 사랑나누미 정기 봉사 영보자애원 (9) 방긋 2012.02.27
10454 복수초 (1) 김자윤 2012.02.27
10453 문사모 2월 봉하 자봉 이야기~^^ (11) 예린태윤아빠 2012.02.26
10452 우리 대통령이 이명박 에게 하는 말 .....2008년10월25일 기.. (7) 내마음 2012.02.26
88 page처음 페이지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