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그날이 멀지 않은것 같으니 잘판단하시요 이명박씨!!

키노스note 조회 3,338추천 292008.04.26

명박씨!!
지금부터 내가 쓴글을 명박씨를 위해서 최소한 몇번은 읽기를 바라오.

힘없는 민초들이 여기에 울분을 터트리지만,
글들의 느낌들이, 국민들의 울분이,  아우성이 점점 인내의 한계를 넘어가고 있소.
나 같은 경우만하더라도 지켜보는 사람이었고, 정치에는 그리 관심없는 사람이었소.
그런 나도 이젠 목숨걸고 싸울수도 있겠다, 아니 싸워야겠다는 느낌이 드오.
이런 느낌은 나만이 아닐거요.
 당신때문에 세달만에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변해버린 나요.

민심의 동요 결국 민란이라는 것이오.

이제 당신이 어느 선을 넘기면 당신의 퇴진아니면, 당신이 국민을 죽여야 할 상황이 올수도 있
을 것이오.
지금 국민들은, 민초들은 돈을 많이 벌려고, 성공하려고 이 아우성을 치는 것이 아니오.
사람답게 내자식의 건강을, 내가족의 건강을, 행복을, 소박함을 지키려고 발버둥치는 것이오.
그러기 때문에 지금의 상황이 더 무서운 것이오.

이명박씨 당신 사람중에 현자가 한명이라도 있다면, 지금 국민의 아우성을 울부짖음의 의미를 잘 알고 있을 것이오.
어느 한계를 넘으면 국민은 거리로 나가오.
국민들이 거리로 나갈때는 그냥 안나갈 거요. 난 내목숨보단 사랑하는 내아들을 위해 내
목숨을 내 놓으리다. 어차피 죽는 목숨 머가 두렵겠소.
그러면 명박씨나 국민둘 중의 하나는 끝일꺼요. 누가 끝장인지는 자알~  알꺼요.

죽일테면 죽이시요. 그건 힘있는 당신이 알아서 할 문제요.

다시 말하지만 난 이런데 나서는 이렇게 극단적인 사람이 아니었소. 왜 이렇게 사람을 괴롭히냔 말이오.

그날이 멀지 않은것 같으니 잘 판단하시요. 이명박씨!!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71 ★잊지말자 좃선일보!!★ 시흥시민 2008.05.07
970 한글도 모르는 무식쟁이... (5) 부엉이 2008.05.07
969 부산 민주공원(대청공원) 민주항쟁기념관 앞 노무현 기증목 (1) 마지막비상구 2008.05.07
968 동아일보 떡실신!! 동영상!! (7) 행복을 부르는 이름 노 2008.05.07
967 조중동과 한나라당의 유착관계 (좀 진함) (7) 가행수 2008.05.07
966 오늘 우리가족 봉하마을에서 한 컷! *^^* (7) 空手잠빌 2008.05.06
965 노무현의 한 방울! (26) 충주사과 2008.05.06
964 오마이뉴스펌 꿈틀이 2008.05.06
963 경향이 간이 부었나? (7) 파란노을 2008.05.06
962 5월4일은 저에게 개인역사의 날입니다.. ^^ (2) 빛조은그림자 2008.05.06
961 진정한 대통령의 모습 (14) 봉하마을가고싶어 2008.05.06
960 [동영상]다큐3일 대통령의 귀향, 봉화마을 3일간의 기록 (2) 도투 2008.05.06
879 page처음 페이지 871 872 873 874 875 876 877 878 879 8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