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자연의 한 조각 인생과 더불어
삼새
바보여! 영원히. 어린 시절 소인배의 별명도 바보라 불렀다.
어린 시절을 회상해 본다. 부모님의 재주를 물려받아 때론, 1미터가 넘는 나무칼은 물론 나무총을 만들어 총 놀이, 칼 놀이를 하였기에 장군이라는 명칭도 있었다. 불알친구라면 다 알고 있다. 또한 우산살로 조각칼을 만들어 사용했다.
하루 종일 바보 이야기가 나온다. 슬프다. 오늘은 일이 잡히지 않는다. 눈가에 눈물만 글썽글썽 거린다.
모두가 한마음 울음바다에 자연의 한조각 인생 가는 길을 스케치해 본다.
![]() |
![]() |
![]() |
![]() |
|---|---|---|---|
| 983 | 세계최고의 복화술사..정운천 동영상 포함!!! (2) | 행복을 부르는 이름 노 | 2008.05.08 |
| 982 | 개천에 용난 셈 (1) | chunria | 2008.05.07 |
| 981 | 가보로 간직할 사진 한장.. (3) | 장덕순 | 2008.05.07 |
| 980 | 한명숙 전 총리님 뵈었어요. (2) | serene67 | 2008.05.07 |
| 979 | 조중동? | 노무현바보 | 2008.05.07 |
| 978 | 모든협상. 중단하고 한발자국도 나가지 말라![국가최고 통수권자 협상훈령] (5) | 키노스 | 2008.05.07 |
| 977 | 5월4일 노/삼/모 가 주최한 봉하가꾸기 행사 (11) | Weekend | 2008.05.07 |
| 976 | "자랑스러운 노짱님 사진첩" ...너무감동먹어도 책임못짐 ㅋㅋ (25) | 아르곤 | 2008.05.07 |
| 975 | "역시 진정 대단하십니다! " 한나라당 당원에게 존경까지 받으시니.... (4) | 아르곤 | 2008.05.07 |
| 974 | 봉하마을 "정치학개론"-- "노무현대통령님의 마우스정치 시작되었다" (1) | 아르곤 | 2008.05.07 |
| 973 | 나쁜 건 딱 끊읍시다 ! (3) | 지역발전 | 2008.05.07 |
| 972 | ■ 동아일보 간판 불이 꺼진 사연 | 오래오래 | 2008.0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