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행복한향기가나는아이
조회 2,961추천 452010.08.05
저는 정치를 알지 못합니다.
다만 대한민국의 한 국민으로써 나라의 큰일을 맏아서 하시다가 돌아가신분께
수고하셨다고 고생하셨다고 뒤늦게라도 하는게 도리인거 같아 들렀습니다.
정치도 이념고 모른체 뭣도모르고 한 투표에 내가찍어 당선된 첫 대통령 이었다는것이
신기할 따름이었던 마음으로 둘러보았습니다.
경기도 김포에서 시작한 올 여름 동해안 7번국도 여행의 마지막 코스로 들르게된 봉하마을.
시간이 꽤 지났음에도 노무현 대통령을 추모하는 사람들의
애절한 마음이 마을 곳곳에 남아있었습니다.
<마을뒷편 봉화산 정토원에올라 사자바위에서 내려다본 봉하마을 입니다. >

<노무현 대통령의 묘비와 광장의 모습입니다.>
<광장에는 15000개의 작은 추모돌조각들로 조성되어 있었는데 차마 밟을 수 없어 길을 피해 다녔습니다.>
< 한 관리자분이 부탁해서 찍어 올리는 사진 입니다.>
비가오는 축축한 날이라 더 운치있게 다가왔던 봉하마을의 풍경은
나로 하여금 국민의 한마디가 적힌 돌길을 밟을수 없어 길을 피해 다니게 했고
부엉이바위와 그 아래지점을 둘러보며 참 많은 생각을 하고 느끼게 하였고
추적추적 내리는 빗방울을 하나 피함없이 맞아가며 함께 젖도록 하였습니다.
글재주도 없고 정치에도 관심이 없지만
나라의 큰 인물이 무지한인 제가봐도 터무니없이 아깝게 고인이 되셨다는
안타까운 현실이 가슴아프네요.
![]() |
![]() |
![]() |
![]() |
|---|---|---|---|
| 983 | 세계최고의 복화술사..정운천 동영상 포함!!! (2) | 행복을 부르는 이름 노 | 2008.05.08 |
| 982 | 개천에 용난 셈 (1) | chunria | 2008.05.07 |
| 981 | 가보로 간직할 사진 한장.. (3) | 장덕순 | 2008.05.07 |
| 980 | 한명숙 전 총리님 뵈었어요. (2) | serene67 | 2008.05.07 |
| 979 | 조중동? | 노무현바보 | 2008.05.07 |
| 978 | 모든협상. 중단하고 한발자국도 나가지 말라![국가최고 통수권자 협상훈령] (5) | 키노스 | 2008.05.07 |
| 977 | 5월4일 노/삼/모 가 주최한 봉하가꾸기 행사 (11) | Weekend | 2008.05.07 |
| 976 | "자랑스러운 노짱님 사진첩" ...너무감동먹어도 책임못짐 ㅋㅋ (25) | 아르곤 | 2008.05.07 |
| 975 | "역시 진정 대단하십니다! " 한나라당 당원에게 존경까지 받으시니.... (4) | 아르곤 | 2008.05.07 |
| 974 | 봉하마을 "정치학개론"-- "노무현대통령님의 마우스정치 시작되었다" (1) | 아르곤 | 2008.05.07 |
| 973 | 나쁜 건 딱 끊읍시다 ! (3) | 지역발전 | 2008.05.07 |
| 972 | ■ 동아일보 간판 불이 꺼진 사연 | 오래오래 | 2008.0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