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집에 갈무리 해 둔 술 한 병을 들고 윗집 인사한테 밤 마실을 가니 이 인사는 이렇게 준비를 하는 것이었다.
보잘 것 없는 촌구석에서 오징어 숙회라.
밤 만찬인 것이다.
“형, 도시에서는 쓰개다시 축에도 안 드는 것이 우리한테는 진수성찬이다 그쟈?”
둘이 모이면 반드시 과음을 한다는 것인데.... ;;;;



아내가 물고기 국을 끓였다.
종류는 거의가 피라미다.
여름날에 잡아 넣어둔 것을 이제야 마음이 잡혔나보다.
겨울 저녁, 저것으로 국수를 끓였다.
마늘을 많이 넣고 굵은 국수를 넣었다.
한다하는 어탕 국수집의 그것보다 못 하지가 않았다.
아직 국물이 남았으니 몇 번 더 끓여도 될 것이다.
침 넘어가는 인사들이 많을 것이다. 흠.


![]() |
![]() |
![]() |
![]() |
|---|---|---|---|
| 983 | 세계최고의 복화술사..정운천 동영상 포함!!! (2) | 행복을 부르는 이름 노 | 2008.05.08 |
| 982 | 개천에 용난 셈 (1) | chunria | 2008.05.07 |
| 981 | 가보로 간직할 사진 한장.. (3) | 장덕순 | 2008.05.07 |
| 980 | 한명숙 전 총리님 뵈었어요. (2) | serene67 | 2008.05.07 |
| 979 | 조중동? | 노무현바보 | 2008.05.07 |
| 978 | 모든협상. 중단하고 한발자국도 나가지 말라![국가최고 통수권자 협상훈령] (5) | 키노스 | 2008.05.07 |
| 977 | 5월4일 노/삼/모 가 주최한 봉하가꾸기 행사 (11) | Weekend | 2008.05.07 |
| 976 | "자랑스러운 노짱님 사진첩" ...너무감동먹어도 책임못짐 ㅋㅋ (25) | 아르곤 | 2008.05.07 |
| 975 | "역시 진정 대단하십니다! " 한나라당 당원에게 존경까지 받으시니.... (4) | 아르곤 | 2008.05.07 |
| 974 | 봉하마을 "정치학개론"-- "노무현대통령님의 마우스정치 시작되었다" (1) | 아르곤 | 2008.05.07 |
| 973 | 나쁜 건 딱 끊읍시다 ! (3) | 지역발전 | 2008.05.07 |
| 972 | ■ 동아일보 간판 불이 꺼진 사연 | 오래오래 | 2008.0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