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한 시간도 안 있었던 아침 인사의 여파로 종일 헤롱거린 찍사..ㅡ.ㅡ
밤이 되어 한 통의 전화가 울립니다.
낮에서 저녁까지 이어진 인사 사진을 올려달라시는 사무장님..
아~~뉘~~~
이 강철 체력은 대체 어디에서 닦고 기르신 것이란 말입니까~~~
아침과는 다르게 중장년 분들과 만나야 하는 시간..
더 어려울 수 있는 만남..
그러나~ 밧뜨~~
우리의 후보님..
반듯한 예의로 어르신들을 대하십니다.
지인과
시민광장의 박무님께서
후보님을 찾아 주셨습니다.
한분한분이 천군만마 같지 않으실지..
그런데..이 사진.. 아침의 그 수척한 모습이.. 아닌걸요~
볼살이 어디로 간 것은 아니었구만요..
다행이긴 한데, 살짝 아쉽기도 하고..ㅡ.ㅡ;;
어르신들은..
그 말씀을 그저 들어드리는 것만으로도..
노인정 방문~
후보님의 최대강점인
자신을 낮추며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휘할 수 있는 곳..
오래 사신 분들은 직감적으로
따뜻한 사람을 알아보시는 법..
어른들 보시기엔..
싹싹하고 상냥한 청년?? ^^*
오늘 함께 해 주신 박무님..
성남 당원들을 대신해 감사말씀 전합니다..
어둑해진 밤거리~
경동성님이 함께 해 주셨네요..
강한 포즈도 마냥.. 귀여우심..ㅋㅋ
사진 제목은..'우이~쒸~' 아니면..'노크'??
광야님~
이 사진은 그냥 우리만..보는 걸로 하죠~
너~무 부드러운 이미지시라 강한 건 아무래도..
후보님~ 담에 화이팅 하실 때는 정면보다는 측면으로
주먹을 쥐시는 게.. (아니면 차라리 반대로..^^;;)
저 손에 쥐신 명함이 다 떨어질 때까지 하셨을 텐데..
부디..
내일 아침 인사하는 시간이 올 때까지
편안하고, 따뜻한 밤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 |
![]() |
![]() |
![]() |
|---|---|---|---|
| 983 | 세계최고의 복화술사..정운천 동영상 포함!!! (2) | 행복을 부르는 이름 노 | 2008.05.08 |
| 982 | 개천에 용난 셈 (1) | chunria | 2008.05.07 |
| 981 | 가보로 간직할 사진 한장.. (3) | 장덕순 | 2008.05.07 |
| 980 | 한명숙 전 총리님 뵈었어요. (2) | serene67 | 2008.05.07 |
| 979 | 조중동? | 노무현바보 | 2008.05.07 |
| 978 | 모든협상. 중단하고 한발자국도 나가지 말라![국가최고 통수권자 협상훈령] (5) | 키노스 | 2008.05.07 |
| 977 | 5월4일 노/삼/모 가 주최한 봉하가꾸기 행사 (11) | Weekend | 2008.05.07 |
| 976 | "자랑스러운 노짱님 사진첩" ...너무감동먹어도 책임못짐 ㅋㅋ (25) | 아르곤 | 2008.05.07 |
| 975 | "역시 진정 대단하십니다! " 한나라당 당원에게 존경까지 받으시니.... (4) | 아르곤 | 2008.05.07 |
| 974 | 봉하마을 "정치학개론"-- "노무현대통령님의 마우스정치 시작되었다" (1) | 아르곤 | 2008.05.07 |
| 973 | 나쁜 건 딱 끊읍시다 ! (3) | 지역발전 | 2008.05.07 |
| 972 | ■ 동아일보 간판 불이 꺼진 사연 | 오래오래 | 2008.0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