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노무현 대통령님의 추모음악회 '다시 바람이 분다' 부산대공연의 열기 입니다....
봉하마을의 대통령님 안장식을 보고 부랴부랴
'사람사는 세상'의 "봉하가는 길' 회원님들의 도움으로 부산대에 도착하였습니다...
어젯밤까지 문을 열어주네 못열어주네...시민과 학생, 그리고 교직원의 치열한 공방이 있었습니다...
학교 측의 불허가 이유는 단지 "쓰레기 치울 비용이 없어서...."였답니다..
여전히 좃중동 찌라시는 인기가 있네요...
오후 5시
부산대 본관 전경입니다....자봉들의 손길이 바쁘고
출연진들의 리허설이 한창입니다..
'봉하가는 길'의 대단한 전사...'여전사'님입니다...
여섯시 부터 참석시민의 줄이 장사진을 이룹니다...
공연 10분 전, '다시 바람이 분다' 시그널 화면과...
대통령님의 모습을 번갈아 보여줍니다...
슬픔을 딛고 이제 살아있는자들의 몫을 생각하려는 시민들의 모습이 밝아 좋습니다...
마련한 좌석은 물론 부산대 '넉넉한 터'의 스탠더까지 입추의 여지가 없습니다...
사회자 성함이 잘....박.....
엠비시 양희은입니다에 고정출연하시는 분이였는데...죄송....
박남준 시인은 '삽질을 하려거든 밭에서 삽질을 하시오'하며
노래패 '우리나라'의 '강이 좋아'라는 노래가 돋보였습니다...
마지막은 모두가 들고 있던 노란스카프를 옆사람과 함께 동여메고
대통령님이 즐기셨던 '사랑으로'를 합창으로 3시간 40여분의 의미있는 추모음악회가 막을 내립니다....
감사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추모음악회 '다시 바람이 분다' 부산대공연의 열기 입니다....
봉하마을의 대통령님 안장식을 보고 부랴부랴
'사람사는 세상'의 "봉하가는 길' 회원님들의 도움으로 부산대에 도착하였습니다...
어젯밤까지 문을 열어주네 못열어주네...시민과 학생, 그리고 교직원의 치열한 공방이 있었습니다...
학교 측의 불허가 이유는 단지 "쓰레기 치울 비용이 없어서...."였답니다..
여전히 좃중동 찌라시는 인기가 있네요...
오후 5시
부산대 본관 전경입니다....자봉들의 손길이 바쁘고
출연진들의 리허설이 한창입니다..
'봉하가는 길'의 대단한 전사...'여전사'님입니다...
여섯시 부터 참석시민의 줄이 장사진을 이룹니다...
공연 10분 전, '다시 바람이 분다' 시그널 화면과...
대통령님의 모습을 번갈아 보여줍니다...
슬픔을 딛고 이제 살아있는자들의 몫을 생각하려는 시민들의 모습이 밝아 좋습니다...
마련한 좌석은 물론 부산대 '넉넉한 터'의 스탠더까지 입추의 여지가 없습니다...
사회자 성함이 잘....박.....
엠비시 양희은입니다에 고정출연하시는 분이였는데...죄송....
박남준 시인은 '삽질을 하려거든 밭에서 삽질을 하시오'하며
노래패 '우리나라'의 '강이 좋아'라는 노래가 돋보였습니다...
마지막은 모두가 들고 있던 노란스카프를 옆사람과 함께 동여메고
대통령님이 즐기셨던 '사랑으로'를 합창으로 3시간 40여분의 의미있는 추모음악회가 막을 내립니다....
감사합니다...
![]() |
![]() |
![]() |
![]() |
|---|---|---|---|
| 995 | "MB OUT!" 서명 확산…국회에 MB 탄핵 진정도 2만 건 .. (1) | 지역발전 | 2008.05.08 |
| 994 | 노무현 국민들 고혈로 초호화 잔칫상 (조중동 버젼) (6) | 깔깔마녀 | 2008.05.08 |
| 993 | 시국이 뒤숭숭해서 유학생 글 캡쳐했어요...글로 올리면 포탈에서 짤린.. | 꺼럼 | 2008.05.08 |
| 992 | 스쿠터 타고 아들과 봉하마을 뒷산에 올랐습니다. (5) | paradise | 2008.05.08 |
| 991 | 노바로티!! | paradise | 2008.05.08 |
| 990 | 대통령님도 실수할 수 있지 그렇잖습니까 찍사님! (8) | paradise | 2008.05.08 |
| 989 |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진 (7) | 오래오래 | 2008.05.08 |
| 988 |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조중동 (7) | 리레 | 2008.05.08 |
| 987 | 노무현대통령과 2mb어린이. (6) | 터진만두 | 2008.05.08 |
| 986 | 노장과 함께 마시던 막걸리가 그립구나! (2) | 충주사과 | 2008.05.08 |
| 985 | 충북 음성의 어린이날 축제에서 ‘좋다. 싫다’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 (6) | 캘리아줌 | 2008.05.08 |
| 984 | 노무현을 세상에 알린 5공청문회 (2) | 찔래꽃 | 2008.05.08 |